[퍼스] Kaplan 연수일기 11. 헝그리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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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리에요!!
헝그리잭을 아시나요? 헝그리잭은 한국에 있는 버거킹이예요!!
놀라셨나요??..저만 놀랐구나..ㅋ 저는 호주에 도착하였을 때 헝그리잭이 버거킹이라고 하여 엄청놀랐거든요!!
근데 왜 버거킹을 왜 헝그리 잭이라고 하는 줄 아시나요?
버거킹이 호주에 상표 등록을 할 때 이미 버거킹이라는 상표등록이 되어 있어서,
호주 버거킹 프랜차이즈를 운영 하는 Competitive foods australia 회장이
본인 이름인 잭코원(jack cowin)을 변영 해서
헝그리 잭 이라고 이름을 갖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호주 에서도 헝그리잭과 버거킹 브랜드 둘다 매장이 있었지만,
현재는 헝그리잭으로 모든 매장이 통합 하여서 운영 중에 있어요!!
저는 2불 밖에 안하고 맛있는 베이컨 치즈버거와 썬데이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같이 학원을 다니는 타이완 친구가 헝그리잭의 어플을 가르쳐 준후 !!
저의 생활은 바뀌었어요!!
스마트 폰으로 헝그리잭의 앱을 다운 받으면,, 내가 있는 1km 내에 있는 지점을 check in 하면 로또 번호 당첨 되듯 !! Free, by 1, 25% 그리고 50% 활인이 나오
더라구요!!
그래서 10시간 마다 할 수 있고, 20분 내로 그 지점을 가야되요!!
저는 항상 Free만 나오길 기다리며!! 핸드폰을 흔든답니다!
예전에 자고 일어나서,, 습관 처럼 check in 을 한 후 흔들었는데,,, 이게 웬걸! 와퍼 free가 뜨지 머예요!!
그래서 자다 일어난 상태로 모자하나 쓰고 바로 매장으로 뛰어 갔어요!!
그거 가지고 머,, 이럴수 있겠지만, 와퍼는 거의 6불 정도,, 학생인 저에게는 밥도 아닌 간식으로 좀 큰돈이죠!!
여러분도 호주에 오셨다면 한번 해보시길!~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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