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2 연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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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에 처음와서 레벨테스트 같은 것을 봤습니다. 저와 같이 들어온 동기들은 저를 포함해 약 8명 정도
리딩만 빼고 스피킹 라이팅 리스닝 그래머를 봤습니다. 처음 그래머를 볼때는 필리핀에서 배웠던 것이
있었기에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리스닝이...감으로 찍긴했지만 확실히 필리핀에서의 리스닝과
다른 것 같습니다.. 긴가민가 하며 문제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라이팅도 토픽을 본순간 미친듯이 막
적어댔습니다... 어떻게는 낮은 레벨은 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레벨테스트를 마치고
짧은 스피킹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한두명을 불러 간단한 질문들을 합니다.
어디서왔고 영어공부는 얼마나 했으면 여기온목적이 뭐고,,,, 자연스런 대화를 마치고 우리는 씨티투어를 나갔습니다.
케언즈는 시티가 아주 작아서 시티라고 해도 정말 금방 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시티투어를 끝낸 후 돌아와 처음 오후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레벨을 본순간 다행이 어퍼로 들어올 수 있게되었습니다~
실력이 어퍼가 되는지 어리둥절 했지만 여튼 들어온 만큼 열심히 하자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코스가 여러개가 있는데 저는 잘 모르고 슈퍼인텐시브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필리핀에서 스파르타로 공부한만큼
여기와서도 제일 스파르타라고 불리는 슈퍼인텐시브를 선택했는데..나중에 조금은 후회가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필리핀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했기에 할게 없어서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게 가등했지만 여기는
달랐습니다,., 학교끝나고 액티비티를 즐길수도 있엇고,, 생각보다 스파르타로 공부하는게 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베이직은 오전수업만 듣는거고 인텐시브는 월화만 오후수업까지 듣고 슈퍼인텐시브는 월요일~목요일까지 오후수업을
듣는건데,,,, 인텐시브만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코스또한 잘알아보고 후회하지 않게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자신의 영어공부의 목적이 뭔지 알아보고 시헙이 목적이면 시험전형반으로 들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베이직 코스로 들어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clc는 베이직코스로 아이엘츠를 같이 병행하며
공부하는 코스로 되있습니다. 어드벤스는 켐브리지 전형으로 수업하더군요
참고로 캠브리지가 아이엘츠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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