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 SYDNEY CiTY_서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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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가 훌쩍 지나갔네요.
영어공부는 물론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왔을 때 어떻게 적응할까 막막했는데, 홈스테이 나와서 집도 스스로 구하고, 일도 구하고 이제 혼자 할 수 있는 게 많아졌네요.
제 마지막 날에 맞춰서 친구가 놀러 왔는데 친구한테 시드니 구석구석 소개해 줄 정도로 이제 익숙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지막 날이라고 별다를 것 없이 수업 하고, 친구들하고 농도 하고, 메신저나 페북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계속 이곳에서 생활 한다면 친구들은 오래오래 연락
할 것 같습니다. 벌써 다음주 바베큐 파티도 정해놨네요.
얼마 전에는 추석시즌인지라 한인친구들과 함께 전도 부쳐 먹었는데, 한국에서도 안 하던걸 여기서 하려니까 참 사고도 많았지만 그래도 복작복작하니 명절 기분
도 나고 좋네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 연수 일기도 마지막이네요
가끔 귀찮기도 했는데 그래도 기록으로 남기니 저한테 더 좋은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은 접미사, 접두사를 이용해서 형용사를 만드는 수업이었습니다.
퍼즐 게임으로 진행해서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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