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4 연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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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코브!!! 아름다운 비치..~~ 케언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팜코브라는 곳이 있습니다.
버스타고 왕복 약 12불,,, 관광지로 유명해서 팜코브에 가봤습니다..거기도 역시 아름다운 비치가 많이 있지만..
아무대나 들어가서 수영할 수 없다는 단점이 ㅜ..ㅜ.. 악어와 해파리와,,, 많은 위험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은 파트는 수영을 할 수 있게 만든 부분이 있어서 오직 거기서만 수영하는게 허락되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정말 자연의 나라라고 할 만큼 즐기다 온것 같습니다...
점심은 딱히 거기서 먹을게 맛있는게 없다고 들었고 가격도 관광지인 만큼 비싸다고 들어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갔습니다!! 김밥과 샌드위치!!!
해변에 비치타올을 깔고 누워 즐기는 기분은 정말정말 좋습니다~
여유롭게 낮잠도 자고...일어나서 수영하고 모래놀이하고,,,
작은 마을이지만 아름다운 나무들도 많고 그냥 해변을 걷는 것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더군요~
참 거기는 악어가 많이 나온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작은 보트같은 걸 많이 탑니다.
아직 다른 도시들은 안가봤지만 케언즈는 자연을 즐기기에 좋은 도시인 것 같습니다~
케언즈 도시에서 조금만 떨어지면 아주 괜찮은 곳들이 여기저기 있으니까요..

단지 하나 아쉬운 점은 정말 보기에 아름다운 바다인데 아무대서나 수영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ㅠㅠ
영화속에서나 나올법한,,,악어가 사람을 물고,,,상어가 있는...정말 대 자연의 나라인 것 같습니다.
저희반 메인 티처도 어렸을때 보트타고 바다로 놀러가서 수영하다가 상어가 친구 다리 문거 본 이후로
수영 공포증이 생겼다 합니다,,, 여튼 주위에 아름다운 도시를 더 많이 찾아다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바다 놀러가는데 단돈 12불!!! 만 쓰고 왔지요...
싸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어디에 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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