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스물여섯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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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같이 하루를 보냈따. 홈스테이 마미가 해준 햄버거랑 다른 음식들도 먹고 즐겁게 보냈다!
영어공부를 하기에는 홈스테이에서 사는게 좋은것 같다 ㅜㅜ 그리고 홈스테이 마미가 너무 요리를 잘해서 입맛에 너무 잘 맞다!
그래서 와서 살이 많이 찐것 같다ㅜㅜ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같이 낚시도 많이 하러가고 여행도가끔가게 되서 너무 좋다 홈스테이 가족들을 잘만난것 같다ㅜㅜ
조만간 이사를 하게 되는데 좀 많이 아쉽다 ㅜㅜ 나가서도 연락 자주 하고 자주 만나러 와야겟따.
그리고 홈스테이 집에 같이 살고있는 강아지 2마리가 있는데 오디랑 에릭이라고 하는 강아지가 있는데
밖에 나가기만 하면 자꾸 달라붙고 쫓아와서 배를 뒤집는다 ㅋㅋㅋㅋ사진처럼 저렇게 ㅎㅎ.....
첨엔 너무 무서워서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었는데 이제는 좀 적응이 됐다 그래서 ㅋㅋㅋ 강아지 다룰줄도 안다 .
배를 뒤집으면 발로 배를 문질러주면 가만히 있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정결핍인가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오늘 빨래도 하고 오랜만에 휴식을 취했다 ㅎㅎ
빨래도 하고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얘기도 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딩굴딩굴 ㅜㅜ
이렇게 좋을수가 없당 처음에는 한국가고싶어서 조금 우울했었는데 갈수록 적응이 되고 하니까 한국생각도 잘 안나는것 같다.
그냥 입에 한국가고싶다~ 라는 말이 붙었지만 ㅋㅋㅋㅋ
ㅋ정작 가고싶은 마음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여기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 학원을 가지 않았다면 친구도 못사겼을 테고ㅜㅜ
학원을 간건 진짜 잘한것 같당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영어 실력이 그렇게 늘지는 않았지만 ㅜㅜ 슬퍼 열심히 해야겠따.
열심히하면 진짜 잘할수있을거같은데 ㅜㅜ
학원에서도 친구들 오래다닌 친구들 보면 처음에 하이 헬로우 아엠스텔라 밖에 못했는데 지금보면 내보다 잘하는애들이 많다ㅜㅜ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것 같다...나는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극적인 실력 향상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잘살고 있으니까 ㅜㅜ 좀더 열심히해야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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