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Browns - 극장& 헝그리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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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도 극장은 있다. 가격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8달러(8천원)수준.
신기하게도 매점이랑 티켓판매소가 공동으로 되어있어 매점에서 팝콘을 사다가도 티켓도 구입할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좌석을 손님이 지정하는게 아니라 앞 중간 뒤 중 한가지를 말하면 알아서 지정해준다.
무난하게 파는 팝콘과 콜라는 만원이상!! 단맛 치즈맛 등등 우리나라처럼 다양한 팝콘이 있는게 아니라 한가지맛 뿐이다.
주변에 캔디나 젤리를 뽑아먹는 공간도 있다. 영화관은 생각보다 좌석이 큼직큼직하다. 그래서 나름 편하게 앉아서 볼수 있었다.
좌석이 남아도는데 커플옆에 앉힌 이야기 뭔지 궁금도 하지만...ㅎㅎ
영화를 다보고 나와 바로옆 헝그리잭슨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헝그리잭슨은 호주에서 유명한 패스트푸드점이다.
한국의 버거킹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가격도 상당히 비싸...(한국과 비슷한듯)세트 메뉴를 시키면 8~9천원은 금방 나온다.
그래서 헝그리잭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꼭 어플을 다운받아 하루한번씩 룰렛을 돌려 기프트를 받는다.
2+1 이나 1+1, 할인 등등 다양하게 나오니 제돈주고 먹는거 바보라고 한다.
헝그리 잭슨엔 키드 메뉴도 있어 가격도 나름 저렴해 주문해 보았다. 아이스크림과 음료, 햄버거. 양은 여자 혼자 먹을 정도로 충분하다.
맛도 꽤나 괜찮다. 빵이 맛있는듯?!!ㅎㅎ헝그리잭슨에 가실분들은 꼭 어플을 깔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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