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SPC - 카와라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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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에서 가장 가까운 카와라비치에 놀러왔다.
내가 생각했던 호주의 해변은 바닥이 다 비치는 깨끗한 해변을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흙탕물이다... 이유를 물어보니 갯벌이 있어서 단지 바다가 깨끗해 보이지 않는것 뿐이라고 한다.
그런데 진짜 물을 떠보면 엄청 깨끗한데 단지 갯벌때문에 그렇 것 뿐이다.
카와라 비치에는 고기를 구워먹을수 있는 바베큐시설이 4개나 있다. 만약 고기를 먹고 싶은데 갈 곳이 없다고
카와라 비치로 ~ 꼭 카와라뿐만이 아니고 케언즈 모든 해변에는 대부분 바베큐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것 같다.
카와라 비치는 정말 평화로워 보였다. 호주사람들은 대부분 모두 강아지를 끌고 다니는데 그런 일상이 너무 부럽다.
내가 갔을때는 가족단위도 많았고 아이들도 바다에서 놀고 있었다. 고기를 구워먹는데 케언즈 주민들이 인사를 먼저 해주면서 말을건다.
한국에서는 흔한 일이 아닌데 여기서는 매우 흔한 일이다. 케언즈 사람들은 항상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면 말을건다.
카와라 비치에 놀러가면 외국인과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아주많다.
만약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얘기를 해보고 싶다면 카와라 비치는 정말 적합한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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