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스물다섯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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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집이 너무 멀어서 항상 아침에 일찍일어나는데 너무힘들당 ㅜㅜ
버스도 자주 없고 한시간에 한대씩 있어서 아침마다 전쟁이다... 매일 토스트 들고 걸어가면서 먹는 건 일상이다 ㅋㅋㅋㅋㅋㅋ
주민들이보면 거진줄알겠네... 학원수업시작시간이 9시인데 7시 50분 차를 탄다 매일 ㅜㅜ
근데 정시간에안오고 버스는 항상 8시 20분을 넘어서 올때가 많다... 호주 사람들이 여유로운건 알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매일 지각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내잘못은아니니까 ㅎㅎ....
오늘도 관사에 대해서 배웠따 ㅎㅎ 관사관사관사관사 너무어려웡 ㅜㅜ 흑흑 프린트물을 주는데 알고보니
그래머 인 유즈 복사해와서 주는 거였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역시 그래머인유즈가 짱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오기전에 세번은 보고와야되는데 ㅜㅜ
한번도 못보고와서 남는게 없다 ㅎㅎ... 따로 열심히 해야지 친절한 우리의 티쳐가 하나하나 따로 설명을 해줬당
이해안되는것도 있었는데 내한테 따로와서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쏙쏙 됫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서로 배운 관사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짝꿍이랑 둘이서 주거니 받거니 배웠던 걸
사용해서 문장으로 만들어서 대화나누는 거였는데 도움이많이 되는것 같다
브레이크 타임에 티쳐랑 다이어리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내가 다이어리가 두개라서 하나로 합쳐달라고 했었는데 티쳐가 합쳐서 보여줬다ㅜㅜ
오려서 붙여주고ㅜㅜ 다시 다 적어주고 너무 착한거같다 앤드류 너무젛아ㅜㅜ흑흑
그리고 점심먹고나면 파트타임 애들때문에 수업을 진도는 안나가는데 그시간이 좀 재밌는것 같다.
배웠던걸로 게임도 하고 응용도해보고 대화도하는 시간이어서 밥먹고 잠은 오지만 재미있다~
앤드류가 항상 칠판에다가 많이 적어줘서 수업듣는데 훨씬 쉬운거 같다ㅜㅜ
저번 티쳐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못알아 듣는 경우도 많아서 ㅜㅜ.,,,
암튼 오늘 관사는 좀 어려웠지만 나름 재밌는 수업이였다 복습해야지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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