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KAPLAN - 대장정을 마치며 (사진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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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학원에 끝이왔다. 3달 정말 한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치열하게 살아온 것을 보상이라도 받자는 식으로 놀자판이였던
지라 이제 어학원 끝나면 뭐하지? 라는 정말 원초적인 고민에 부딪히게 되었다. 공부를 해야할까?
아님 워킹홀리데이의 취지에 맞게 워킹을 해야할까. 솔직히 처음에 온 목적이 테솔을 들어보고 가자!!!
라는 목적이였기 때문에…… 일을 구하자는 것이 쉽지도 않고, 솔직히 일을 하기 싫은 베짱이 같은 마음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해야지 뭔가는 해야지! 그런데 뭐를 하는게 좋을까@0@. 그렇게 생각에 생각을 하다보니,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무는 것 같았던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어학원을 마쳤고 나는 스시 레스토랑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는 행운을 얻었다!.
이 또한 열심히 해야지. 뭐든지 열심히 하는게 맞지 않을까 ! 특히 남의 돈을 받는 거는 더 힘드니까. 시급 값을 해야지.
요즘은 케언즈의 비수기라고들 말을 한다. 정말 그런 것 같고, 특히 여자들은 웨이트리스 혹은 하우스키핑 정도로 남자들 보다는
조금 더 까다로운 조건에 놓여져있는 것 같기도 하다. (지극히 내 생각이다.)
하지만, 두두리는 자에게 문이 열리는 것 같다. ! 마지막 일기를 쓰며~ !!!!!!!!!모두 좌절하지마시구 공부도 저와 달리 열심히 하시길 바래용!!!
호주 온 목적엔 영어도 분명히 있을꺼니까 조금 불편하고 힘들어두 영어 많이 쓰도록 노력하고
각자 이룬 목표 다 이루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Take care !Look luck!!!!!! 혹 누군가와 케언즈에 있던 다른 지역이던 저와 친해지고 싶다던지 케언즈에 대해서 궁금하다던지:-)
어디 밥이 맛있어효?! 어디가 풍경이 좋으며 맥주 값이 쏘쏘하나요 이런거 완전 좋아요 웰컴~!
쪽지 주셔도 되구요 아님 댓글남겨주시면 번호 가르쳐 드릴꼐용 ㅎㅎㅎㅎㅎ모두 잘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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