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SPC - 레벨테스트(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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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에서는 레벨을 올리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 우선 선생님은 권유로 레벨 테스트를 보는 것이다. 티쳐가 학생의 수업 태도를 보
면서 스피킹, 리스닝 실력이나 수업 시간의 태도 등을 보면서 이만하면 레벨 테스트를 봐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고
느끼면 레벨 테스트를 볼 것을 권유한다. 그러면 그 때 레벨 테스트를 보고 통과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다.
만약 통과하지 못하면 원래 레벨 그대로 수업을 받으면 된다.
또 한 가지는 전체 레벨 테스트 시험을 보는 것이다. 그때 레벨 테스트를 통과해서 업 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다.
그러면 한 단계 올라간 반으로 배정이 되고 그 반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 그렇지 못하면 그냥 그대로 수업을 받고 다음 기회에 또 시험을 보면 된다.
다음 시험은 한 달 가량 정도 후에 있다. 혹은 2~3주 후에 보는 경우도 있다.
또 한 가지는 자신이 레벨을 업 하고 싶어서 티쳐에게 말해서 레벨 테스트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테스트를 봐서 패스하면 레벨을 업 하는 것이다.
이 수업을 꾸준히 듣고 수업 시간에 꾸준히 참여하고 계속해서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수업이 끝난 후 숙제를 열심히 해가고
예습 복습을 열심히 하고 단어를 꾸준히 외우고 그래머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하루하루 빼 먹지 않고 열심히 해 나가면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향상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하루에 한 문장씩이라도 꾸준히 학습하기. 여기 와서 느끼는 건데, 어쩔 때는 스파르타 학습이 오히려 영어에서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무조건 악작같이 암기한 후에 써먹기. 암기 위주의 학습, 그러니까 선 암기, 후 활용도 좋은 학습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한국에서의 주입식 학습이 가끔씩 그립다. 그러면 어찌 되었든 외우게 될테고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운 후 그걸 자꾸 써 먹도록 유도해 주면 될 테니까.
그리고 그래머 같은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이 암기라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그래머를 잘 알면 자연스럽게 스피킹이 오르는 것 같고 스피킹이 오르면 또 자연스럽게 리쓰닝도 오르고
시너지 효과를 서로 보면서 영어 실력이 향상 되는 것 같다. 나의 영어 실력은 언제쯤 향상 될까.
이곳에서는 뭐가 그리 바빠 그래머 인강을 못 들었는데 캐나다에 가서는 가지고 있는 그래머 인강을 빠르게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뭐가 그리 바빠 그래머 인강을 못 들었는데 캐나다에 가서는 가지고 있는 그래머 인강을 빠르게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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