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KAPLAN - 친구가 독일로 돌아가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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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친(친한 친구) 아이샤가 독일로 돌아가는 날이 왔다 . 흑흑 같이 많이 시간을 보냈는데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구 잘 믿기지가 않았다. 한국에서 친구들과 잠시 못보고 호주로 날아왔을때는 다시 볼 기약이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아쉽진 않았는데. 여기와보니까 헤어짐이라는게 기약이 없는 헤어짐이라 너무 가슴이 아프고 그렇다.
흑흑. 만나고 헤어진다는게 얼마나 마음 아픈 일인지!!! 그래두 나는 내년 여름이 유럽이나 터키 여행을 계획 중이라 조금은 덜 했다.!!
어학원을 다닌 덕분인지 이제는 유럽에 가면 가서 나 하루밤만 재워주면 안되나~????? 할 친구가 많이 생겨서 ㅋㅋㅋㅋㅋ조아!!!
그리고 내 주위에는 참 많이 유럽이나 세계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솔직히 나의 경우에는 세계여행을 한다 몇 년간 여행을 한다는건
나에게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냥 정말정말 일년간을 고대하다가 일주일 이주일 도피하는 느낌으로 가는 여행이 나에게 맞는거 같고,
삶을 다시 이끌어 나갈수 있는 자양분이 되어주기도 하고!!!!!!!!
힐링이다 정말 말 그대루! . 여튼 아이샤가 돌아가서 아이샤만의 삶이 평탄하며 하는거 다 잘되길 바란다!Look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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