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pgic#10-명량 !!드디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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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에서는 명량이라는 영화가 인기가 많다고 한다.
원래는 코퀴틀람에서만 한국영화가 상영되는데 인기가 많아 차이나 타운에서도
개봉한다는 소리에 오후수업도 빠지고^^;;극장으로 향했다.
매주화요일마다 영화비가 저렴하다 원래는 12불정도 된다고 하는데 매주화요일은
7불이면 볼수있다.

4시 반 영화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한국인학생들이 있었다.
캐나다 극장은 지정자석도 아니고..극장은 한국보다 작고..불편했지만 캐나다에서
한국영화 상영이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다
캐나다에서 본 우리나라영화이고,,내용또한 너무 가슴아픈 내용이라..기분마저
묘했다...아픈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국민이기에 더욱 더 가슴아팠다.
매주 화요일마다 영화비가 저렴하니
다음주에는 친구와 닌자터틀을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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