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GV 학원- 쪽지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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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티쳐는 매주 금요일이나 목요일마다 그 주에 배웠던 문법을 한꺼번에 시험을 본다.
저번 달 티쳐는 그렇지 않았지만 이건 각 선생님마다 수업방식이 다른거니 이해한다.
그냥 종이 한장의 시험이지만 매주 시험을 볼 때마다 약간 떨린다.
한국학생들은 문법을 잘 한다고 알고있는 외국학생들이나 선생님앞에서 뭔가 문법만큼은 잘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이라할까....그래서 막상 중요하지 않지만 공부도 하고 매번 시험을 잘 봤으면한다.

문제는 공부를 해도 시험볼 때에 혼란스럽다는거,, 둘 중에 뜻도 비슷하고 왠지 둘다 맞는 것같기도 할때 정말 난감하다.
내가 찍은 답이 맞는거 같은데 결과는 틀렸다는거..
그냥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밖에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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