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pgic#11-일본라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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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를 떠나 쉐어하우스에 살다보니 밖에서 사먹는 일이 많아졌다.
학원이 끝나면 매일 출출하다..
집에가면 해먹어야 하기때문에 종종 맛집탐방에 나선다
내가 사는곳은 잉글리쉬배이근처 데이빗 스트릿인데
게이 거리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밤이면..게이커플들이 나와 애정행각을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 볼수없는 광경이라..조금 낯설고 어색하지만..그들만에 사랑방식이기 때문에
이해한다.데이빗 거리에는 맛집도 많다.

집근처 일본라면집에 항상 많은 사람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종종봐서
꼭 한번 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이름은 ramen koika
친구는 돈가스를 먹고..나는 일본 스파이시 라멘을 시켰는데 한국에서 먹던
일본라멘과는 달라 조금 실망스러웠다..ㅜㅜ
맵지도 않고..그냥 느끼하지않은 정도여서..실망했지만..배고픈 터라 깨끗하게 비우고왔다.
다운타운 식당들은 대게 비싼 편이다..학생인 나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더구나 팁까지 있어..ㅜㅜ 더 비싸게 느껴진다.
다음달부터는 외식을 줄여야 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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