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나이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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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밴쿠버에는 나이트마켓이 2군데인가 3군데인가 있다고 한다.
그 중 한 군데인 리치몬드 역 근처에 있는 나이트 마켓을 가보게 되었다.
나이트 마켓이 6시부터 라고 하였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갔는데도 줄이 엄청나게 길게 늘어서 있었다.
주로 보이는 것은 아시아 음식들이었다.

일도, 일본, 중국, 한국 음식점과 음식이 아닌 옷이나 렌즈, 핸드폰케이스 같은 것들을 파는 분들도 있었다.
입장료는 2.25 였던가.. 그렇고 나이트마켓이라고 해서 좀 물가가 쌀까 했더니, 그것도 아니었다.
바깥과 마찬가지로 비싸다. 단지 한 곳에 모여있는 여러 물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었다.

저녁 겸 해서 음식을 좀 사먹고 공연같은 것도 하길래 구경도 좀 하고.. 돌아왔다.
뭐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그냥 여러가지 것들을 동시에 한 곳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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