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화이트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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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가한 주말 화이트락이라는 이름의 비치를 가기로 하였다.
다운타운에서 공항방면으로 스카이트레인을 탄 후 한 역에서 내려 버스를 갈아탄 후.. 버스도 은근 오래타야한다.
그 후에 또 다시 걸어가는데.. 기사 말로는 10~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된다고 했는데..ㅎㅎ 실은 엄청나게 더욱 오래 걸렸다 ㅠ
화이트락... 어떤 곳일까, 하얀 자갈들이 무수히 해변을 메우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그곳을 향하였다.
그리고 도착한 화이트 락!

그렇다 그냥 거대한 하얀 돌 하나가 해변 한 곳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다이빙을 하며 놀고 있는 많은 외국인들,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는 어린 아이들, 하지만.. 물이 너무 더러워 보였는데, 이 곳에서는 저 정도여도 놀 만한 것인
가.. 란 생각을 하며 지나쳤다.
가.. 란 생각을 하며 지나쳤다.
아 그리고 저 돌은 자연스레 하얀색으로 변하거나 한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매년 하얀색 칠을 한다고 한다..... 두둥
나의 상상과는 너무나도 달랐던 그 곳!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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