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 KGIC] 16. 록키산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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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이번이 마지막 시즌이라고 해서 가게되었다.
원래는 10월은 록키쪽이 눈이 많이 와서 접근을 할수 없다고 하는데 다행히두 이번달은 눈이 내리지 않아서 가능했다고 한다.
한국여행사를 통해서 가게 되었는데 2명의 일본인을 제외한 전부 한국분들이었다.
밴쿠버에서 록키까지 가는데는 8시간정도 소요된것 같다.

버스에서만 앉아 있으려니 조금 힘들었으나 중간중간 화장실을 이용할겸 몸도 좀 풀어 줄겸 계속 움직이면서 가니 좀 괜찮았다.
첫째 날은 록키까지 가는데만 시간을 모두 사용한것 같다.
둘째날은 아침 5시에 기상해서 빙하를 보러 갔다. 빙하에 가기에 옷을 겹겹이 챙겨서 입었다
아이스필드로 이동해서 설상차를 탔다. 빙하를 보는데 눈보라가 많이 쳐서 조금은 불편했으나
언제 다시 올줄 모르는 빙하이기에 무작정 사진을 많이 찍은것 같다. 여행사에서 빙하수를 담을 생수통을 준비하라고는 했으나
날씨 상태가 추워서 빙하수는 존재 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빙하를 보고 난후 세계 10대 절경중 하나라는 레이크 호수에 갔다. 정말 절경이었던것 같다.
물 색깔이 정말 아름답고 멀리서 보는 전망도 되게 멋있었다.
그리고 나서 저녁에 밴프로 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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