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C 빅토리아] #1. 캐나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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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출발!!
- 비행일정 : 부산 => 나리타공항(일본) => 벤쿠버 => 빅토리아
- 비행 시간 : 부산에서 출발하여 나리타까지 이동시간 2시간, 벤쿠버행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한 대기 시간 2시간, 나리타에서 벤쿠버까지 이동시간 9시간, 빅
토리아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한 대기 시간 4시간, 벤쿠버에서 빅토리아까지 이동시간 30분
토리아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한 대기 시간 4시간, 벤쿠버에서 빅토리아까지 이동시간 30분
- 총 비행시간 : 17시간 30분
토요일 오후 2시 비행기를 탑승하여 빅토리아에서 입국하니 토요일 오후 4시쯤 되었다.
정말 피곤한 비행 일정이였지만 걱정과 우려했던 일들은 없었다.
만약 나와 같은 일정으로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아래와 같은 말을 해주고 싶다.
우선 한국에서 수속절차 진행시 일찍 줄을 서서 장거리 비행의 좌석을 우선적으로 쟁취하였으면 한다. 나 같은 경우 내 앞자석이 텅빈 상태여서 다리를 쭉 뻗
고 장기간 비행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나리타와 벤쿠버행 탑승권을 각각 해서 2장을 준다.
고 장기간 비행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나리타와 벤쿠버행 탑승권을 각각 해서 2장을 준다.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잠시 대기할때 음료 및 음식을 구입하고 싶을 경우를 대비하여 적은 금액의 엔화를 환전하고 가면 편할 듯 하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
동시 점심식사와 음료를 제공하지만 2시간 동안 대기시 배속에서의 공허함을 느낄수 있다.(JAL항공)
동시 점심식사와 음료를 제공하지만 2시간 동안 대기시 배속에서의 공허함을 느낄수 있다.(JAL항공)

일본에서 벤쿠버로 향하는 비행기는 JAL을 이용하였고, 9시간 동안 2끼의 식사와 음료를 섭취하였다.
화장실을 자주 가기 싫어 음료는 별로 섭취하지 않았지만, 정말 기내에서 승무원들이 많은 음식을 준다.
드디어 벤쿠버 공항 도착... 입국심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서둘러 움직여 맨 처음으로 입국심사 시작. 가장 심장이 떨리는 순간...몸은 피곤하나 나의 가식
적인 미소를 지어가며, 당당히 심사원과 대화를 시작했다.
적인 미소를 지어가며, 당당히 심사원과 대화를 시작했다.
질문의 내용은 간단했다.
무엇을 할꺼냐? / 입학허가서 있느냐?/ 그리고 애볼라 바이러스 감염지역에 간 적 있느냐?등 이었다.
무사통과...^^; 어찌나 기쁘던지.. 실상 하고나니 아무것도 아닌것을..
입국심사를 끝내고, 수화물을 찾고 국내선을 타야하기 때문에 출국장을 찾아야 한다. 난 여기서 조금 길을 헤매었다.
절대 밖으로 나가지 말고 AIR CANANA 비행기 출구를 찾아가야 한다. e티켓을 들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어 보면 친절히 가르쳐준다. 탑승권을 받은 후 출국
장으로 이동하고 길을 찾는데 시간이 20분 이상 걸린 것 같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난 4시간이라는 공백이 있었기에 서두르지 않고 공항을
어슬렁 거렸다.
장으로 이동하고 길을 찾는데 시간이 20분 이상 걸린 것 같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난 4시간이라는 공백이 있었기에 서두르지 않고 공항을
어슬렁 거렸다.
마지막 빅토리아로 가는 비행기를 타면 된다. 국내선들은 경비행기 수준이다. 마찬가지로 빅토리아 공항도 작은 편이다. 공항에 도착하면 픽업을 위한 담당자
가 나의 이름을 쓴 네임플레이트를 들고 있어서 금방 찾을수 있었고 무사히 나의 홈스테이로 올 수 있었다.
가 나의 이름을 쓴 네임플레이트를 들고 있어서 금방 찾을수 있었고 무사히 나의 홈스테이로 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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