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PGIC 3. 빅토리아 이너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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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빅토리아 하면 떠오르는건 이너하버입니다.

여름에는 어마어마한 관광객이 모이는 곳이 빅토리아라고 합니다.
저는 불행하게도 10월에 왔더니
비만 주구장창 줄줄줄줄 오고 흐리기만 하네요 ㅠㅠ
햇볕은 일주일에 2번정도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어쨋든, 햇볕이 쬐는 날에 이너 하버에 있으면 조깅하는 사람도 있고
그림 그리는 사람도 있고 기타치는 사람도 있고 가지 각색이에요
특히 점심에 해가 떠있으면 빨리 먹고 이너하버에 가서 바람도 쐴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5분 밖에 안걸리거든요!

여름에는 항구 전체가 축제분위기라고 하네요
이너하버 근처에 피셔맨스 와프에 가면 수달도 볼 수 있으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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