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44] 수업시간(IT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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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한것처럼 이번에는 translation 시간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볼까한다. 4교시에 진행되는 translation 시간에는 교재처럼 한국어로 된 글과 영어
로된 글이 각 모듈마다 일정하게 있다. 이 수업시간도 마찬가지로 예습과 복습이 철저히 동반되어야 진도도 따라가고 이해하기 훨씬 수월한것 같다. 숙제는 두
가지경우로 나눠지는데 티쳐가 내주는 숙제와 스스로 예습복습을하는것이다.
로된 글이 각 모듈마다 일정하게 있다. 이 수업시간도 마찬가지로 예습과 복습이 철저히 동반되어야 진도도 따라가고 이해하기 훨씬 수월한것 같다. 숙제는 두
가지경우로 나눠지는데 티쳐가 내주는 숙제와 스스로 예습복습을하는것이다.

티쳐가 내주는 숙제는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거나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 후 티쳐가 틀린부분은 수정을 해주고 좀 더 매끄럽운
표현들을 알려준다. 두번째로 스스로 하는 예습같은 경우에는 인터프리팅과 같이 모르는 단어를 미리찾아놓고 미리 내용파악을 해놓는 것이다. 왜 이런 예습
이 필요하냐면 수업시간에는 학생들이 모든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빠른속도로 진도를 나가기 때문이다. 물론 뭐라도 알아야 질문도 할 수 있기때
문에 혼자공부하면서 모르는 내용은 체크해두었다가 수업시간에 질문을하면 티쳐는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그래서 학생들의 질문의 비중도 수업시간의 큰 비
중을 차지한다.
표현들을 알려준다. 두번째로 스스로 하는 예습같은 경우에는 인터프리팅과 같이 모르는 단어를 미리찾아놓고 미리 내용파악을 해놓는 것이다. 왜 이런 예습
이 필요하냐면 수업시간에는 학생들이 모든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빠른속도로 진도를 나가기 때문이다. 물론 뭐라도 알아야 질문도 할 수 있기때
문에 혼자공부하면서 모르는 내용은 체크해두었다가 수업시간에 질문을하면 티쳐는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그래서 학생들의 질문의 비중도 수업시간의 큰 비
중을 차지한다.
이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을 꼽는다면 바로 영어라는 언어를 한국어로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바꾸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다. 예를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무작정
단어를 외우는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같은단어가 가지고 있는 다른의미들이나 같은 뜻을 가진 다른단어들을 언제 어떻게 써야 맞는것인지 혼란스러울때가
많다. moreover 와 beside, dificiency와 shortage, as 와 while과 같이 비슷한 의미를 가진단어들이지만 이들은 미묘한 차이를 가지고 있어서 적절한 표현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미묘한 차이를 알아가는것 또한 유익한 시간인것 같다.
단어를 외우는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같은단어가 가지고 있는 다른의미들이나 같은 뜻을 가진 다른단어들을 언제 어떻게 써야 맞는것인지 혼란스러울때가
많다. moreover 와 beside, dificiency와 shortage, as 와 while과 같이 비슷한 의미를 가진단어들이지만 이들은 미묘한 차이를 가지고 있어서 적절한 표현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미묘한 차이를 알아가는것 또한 유익한 시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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