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45] 아이스하키(벤쿠버vs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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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벤쿠버와 오타와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차이나타운에 있는 스타디움을 다녀왔다. PMM수업때 티쳐의 권유로 클래스메이트들과 다같
이 표를 구입해서 단체로 관람을 했었다. 스포츠관람이라고는 축구밖에 보지못한 나는 이곳에서 처음 아이스하키를 두눈으로 직접 봤었는데 생각보다 격렬하
고 치열했다. 퍽을 차지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선수들의 투지에 입이 벌어졌고, 보호유리 바로 뒤에서 경기를 봤다면 더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경기 시작
할 때 현수막에 각 선수들을 소개하는데 다들 잘생겨서 여자들이 아이스하키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인것 같다. 티쳐옆자리에 앉아서 모르는것은 물어봐가면
서 아이스하키의 배경지식 또한 넓혔다. 물어봤던 질문중에 하나로는 모두 훤칠한 키와 미옥구비를 가지고있어서 캐네디언이냐고 물어봤었다. 티쳐가 대답해
주기로는 그들모두 캐네디언들은 아니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스웨덴, 스위스 등과같은 북유럽에서 온다고했다. 평소에는 밴쿠버나 오타와 같은 캐나다 팀 소
속으로 경기를 하지만 큰 타이틀 벌어지는 해에는 선수들 모두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의 국가대표로 활동한다고 했다.
이 표를 구입해서 단체로 관람을 했었다. 스포츠관람이라고는 축구밖에 보지못한 나는 이곳에서 처음 아이스하키를 두눈으로 직접 봤었는데 생각보다 격렬하
고 치열했다. 퍽을 차지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선수들의 투지에 입이 벌어졌고, 보호유리 바로 뒤에서 경기를 봤다면 더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경기 시작
할 때 현수막에 각 선수들을 소개하는데 다들 잘생겨서 여자들이 아이스하키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인것 같다. 티쳐옆자리에 앉아서 모르는것은 물어봐가면
서 아이스하키의 배경지식 또한 넓혔다. 물어봤던 질문중에 하나로는 모두 훤칠한 키와 미옥구비를 가지고있어서 캐네디언이냐고 물어봤었다. 티쳐가 대답해
주기로는 그들모두 캐네디언들은 아니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스웨덴, 스위스 등과같은 북유럽에서 온다고했다. 평소에는 밴쿠버나 오타와 같은 캐나다 팀 소
속으로 경기를 하지만 큰 타이틀 벌어지는 해에는 선수들 모두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의 국가대표로 활동한다고 했다.

축구와는 다르게 경기는 총 3 Period로 구성되며 한경기당 20분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막상 관람을 했을때는 1 period당 20분이상 경기를 했던듯하다. 7시에
관란을 시작해서 9시 반쯤 경기가 종료되었다.
관란을 시작해서 9시 반쯤 경기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아이스하키의 또다른 매력은 가끔씩 선수들이 보호장비까지 풀고 싸움까지 벌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내심 기대도 했지만 큰 싸움까지 일어나지는
않았다. 또한 경기를 보면서 맥주나 팝콘을 먹을 수 있는데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맥주 한캔에 약 7달러, 팝콘은 약 5달러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맥주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비싸게 느껴졌다.
않았다. 또한 경기를 보면서 맥주나 팝콘을 먹을 수 있는데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맥주 한캔에 약 7달러, 팝콘은 약 5달러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맥주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비싸게 느껴졌다.
아이스하키경기는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아직 한번도 구경해보지 못했다면 한번쯤은 경험삼아 관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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