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13. 사이언스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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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사이언스 월드를 다녀왔다. 원래는 입장료가 2만원이 넘는 곳인데 주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해서 한번 가봤다.
처음에는 그냥 박물관 같은 곳 아닐까 지루한 곳이 아닐까 했는데 막상 가보니 가족단위로 많이 왔길래 약간 민망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그냥 박물관 같은 곳 아닐까 지루한 곳이 아닐까 했는데 막상 가보니 가족단위로 많이 왔길래 약간 민망하기도 했다.


이 사이언스월드 근처에 큰 공원도 있고 강인지 바다인지 아무튼 물가라서 풍경도 좋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아서 나중에 심심하면 그냥 운동할겸 와봐도 좋을
것 같았다. 무료라서 그런지 줄이 꽤길어서 밖에서 대기를 하다가 들어갔다. 애기들이 많길래 유치한 것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큰 박물관 같
은 곳이었다.
것 같았다. 무료라서 그런지 줄이 꽤길어서 밖에서 대기를 하다가 들어갔다. 애기들이 많길래 유치한 것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큰 박물관 같
은 곳이었다.


보니까 3d 영화도 볼 수 있게 되어있는것 같았는데 우리는 안들어갔고 그냥 구경을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미있는것들이 많았다. 그냥 과학 관련 지루한 것
들만 준비되어 있는게 아니고 우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엇고 머리쓰는 게임들도 많이 준비되어있었다. 하노이의 탑이라던가 블럭맞추기 등등.. 그
리고 전화기가 최초로 어떻게 발명되었고 기계들이 어떤동력으로 움직이는지 투명하게 만들어져있어서 확인하면서 알수 있게되어있었다.
들만 준비되어 있는게 아니고 우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엇고 머리쓰는 게임들도 많이 준비되어있었다. 하노이의 탑이라던가 블럭맞추기 등등.. 그
리고 전화기가 최초로 어떻게 발명되었고 기계들이 어떤동력으로 움직이는지 투명하게 만들어져있어서 확인하면서 알수 있게되어있었다.


유익하게 파트가 나눠져있어서 경험해보거나 참가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어린애들 뿐만 아니라 나한테도 유익했던 것 같다. 맨날 술만 먹고 놀러만 다니지 말
고 이런 행사같은 것도 찾아봐서 많이 돌아다녀봐야 겠다.
고 이런 행사같은 것도 찾아봐서 많이 돌아다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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