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토론토-Embassy school-오타와-퀘백-몬트리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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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Day를 맞이하여, French Canada Tour를 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만, 꼭 가보시길~~`
전 운이 좋겠도,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나무를 원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총 3일간의 일정으로, Ok tour란 곳을 통해서 여행을 갔습니다. 비용은 299달러로 식사 및 숙소가 포함된
가격이었습니다. Montremblant에서 곤돌라를 탄 걸 제외하면, 추가적으로 쓴 비용은 거의 없네요~~
단, 버스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게 조금 아쉬웠구요.ㅜㅜㅜ 근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캐나다 땅덩어리가 워낙
크니까요....또한, 단체여행의 특성상 자유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는것.. 하지만,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니
괜찮은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퀘백시티에서의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퀘벡 노틀담 성당과 화가의 거리 등등 ... 도시 자체가
너무 예뻤어요.... 정말 아무생각 없이 푹 빠져 있었습니다.
또한 몽모렌시 폭포 또한~ 색다른 감성을 주었습니다. 몽모렌시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30m 높은 곳에서 떨어 진다고
하는데요~~. 나이아가라 폭포 처럼 웅장한 맛은 없지만 그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폭포 였습니다.
아무튼 나중에 여행하시면 꼭 들려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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