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C어학원 - Shoppers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는 Shoppers에 대해 소개를 해 보려고 한다. Shoppers는 우리나라의 편의점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캐나다는 생각보다 24시간동안 하는 마트가 흔치 않다. 그러나 Shoppers는 흔치않은 마트 중에 하나로
몇몇개의 Shoppers는 24시간동안 운영하지 않지만 몇몇개의 Shoppers는 24시간동안 운영한다.
여기서는 생필품, 화장품, 음식 등 술 빼고는 모든 물건을 다 살 수 있고 또한 여기서는 멤버쉽 카드를 만들 수 있는데
그 카드에 마일리지를 적립해서 돈처럼 쓸 수 있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나도 여기서 멤버쉽 카드를 만들었는데 영어를 잘 못함에도 불구하고 그저 점원이 멤버쉽 카드 있냐고 물어 볼 때
없다고 대답하면 만들고 싶냐고 물어본다. 만들고 싶다고 대답하면 간단하게 핸드폰 번호, 집주소, 이름 정도만 쓰면
쉽게 카드를 만들 수 있고 어느 지점에서나 카드를 쓸 수 있다.
Shoppers는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마트인데 확실하진 않지만 내가 언제 한 번 갔을 때
텍스를 받지 않고 물건 값을 지불한 기억이 있다.
아마도 Shoppers에서는 캐나다에서 정말 흔하지 않은 텍스를 받지 않은 가게중에 한 곳인 것 같다.
캐나다는 물건의 텍스가 정말 비싸기 때문에 비싼 물건을 사게 되면 텍스 때문에 값이
더더더더더더욱 비싸져서 물건 사기 참 어려운 나라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곳에서 텍스를 받지 않기 때문에 자주 음식을 여기서 사다 먹기도 하고 물건을 여기서 자주 사는 편이다.
그리고 주마다 꼭 한 두 가지 물건을 세일하는 행사를 하는 데 그 때마다 필요한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한 가지 일반 큰 마트보다 안 좋은 점은 한국 편의점도 그렇듯이 생야채나 고기같은 음식을 살 수 없다는 점과
마트보다 약간 가격이 더 비싸다는 점이다. 그러나 역시 텍스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기 때문에 음식을 제외한 우유나 과자, 샴푸같은 생필품은 주로 이곳에서 사는 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