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KGIC어학원 - 빅토리아에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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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서 7개월을 마루리하고 4월 중순 토론토로 다시 지역 이동했어요.
비자 문제 때문에 미국여행은 가지 못해서 토론토에서 학원 시작하기 전까지
맘껏 여행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이아가라부터 오타와, 몬트리올 구리고 퀘백까지 다 돌았어요.
할리팩에 가보고 싶지만 이제.. 돈이 없으므로 집에서 강제 휴식중이예요.
나이아가라 가시려고 계획 하시는 분들은 카지노 버스 이용하면 처음에만 35불 내시고
그 다음부터는 6-7불? 정도 내고 타는 걸로 가시면 좋으실거예요.
저는 친구가 왔어서 친구랑 함께 렌트카 빌려서 갔다왔는데.. 너무 나이아가라에 대해서 깊게 생각했는지
엄청 크다 우와~ 싶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예상보다는 쪼금 뭐지? 하는ㅋㅋ
비가 온다 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빨리빨리 바로 탈 수 있었어요!
한명당 이십 몇불 했었는데, 막상 폭포 앞에 가니까 물 때문에 눈을 못뜨겠더라고요ㅋㅋ
나이아가라 가면 꼭 헬기 타보세요! 가격은 깡패인데 그만큼 나이아가라를 제대로 볼 수 있는건 없는것 같았어요!
나이이가라 근처에 CN타워랑 비슷하게 생긴곳 있는데 거기서 밥먹었었어요

테이블이 돌아가는 형식이라 가만히 앉아있으면 나이아가라 근처를 360도로 볼 수 있고 좋았지용ㅋㅋㅋㅋ
오타와-몬트리올-퀘백 여행은 한번에 가는걸 추천드려요!
오타와에 하루정도 머무르시고 몬트리올로 이동 후 몬트리올 구경하시고 퀘백까지 갔다가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영어를 쓰기 쓰지만 발음을.. 여행하는동안 최대난관이라면 이거였지요.. 퀘백에서 꼭 하룻밤 이상 숙박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건물도 영국식이고 조명, 야경 등등 최고였어요 정말
지난 빅토리아 7개월동안 쉰 적이 없던지라,
새로운 학원 시작하기전에 다 가보자 하는 심보로 계획했었었는데 시간들이 절대 후회스럽지가 않아요!
토론토는 작년 처음왔었을때 한달 정도 있었는데 그때랑 다른것도 없고
오히려 빅토리아에서 못 먹던 한국음식 맘껏 미친듯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이것뿐이예요
아직은.. 학원에 가질 않으니 친구도 없고 혼자서 매일 돌아다니다가 밥만 먹고 자고..
학원 오래 등록 해오시는 분들은 계획 잘 잡아서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 만들어서 계획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안그럼 저처럼 일주일정도야 뭐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먼저 빅토리아랑 토론토랑 차이는 토론토에는 TTC가 있다는 거예요!
버스, 지하철, 스트릿카까지 한번에 먼슬리패스로 이용가능하고 먼슬리패스는 130불 정도로 계산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 한달 중 일주일만 남겨준채로 오신다하면 위클리 패스(40-45불) 이나, 토큰 (3개에 9불?) 을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위클리 패스는 일주일동안 마음대로 이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토큰은 한 번 동전 넣고 이용하면 트랜짓 받아서 다른 교통수단을 한번 더 이용하능해요(시간 내에)
그리고 토론토에는 핀치, 크리스티에 한인 타운이 있는데 저도 고나서 많이 놀랐어요
한국이야 캐나다야 싶을정도로 한국 간판이 엄청 많아서 이게 뭐야 하면서 비빔밥 찾고 있었어요^^

다음달에 학원을 제대로 다니기 시작하면 학원에 대한 정보와 토론토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가져올게요!!
비자 문제 때문에 미국여행은 가지 못해서 토론토에서 학원 시작하기 전까지
맘껏 여행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이아가라부터 오타와, 몬트리올 구리고 퀘백까지 다 돌았어요.
할리팩에 가보고 싶지만 이제.. 돈이 없으므로 집에서 강제 휴식중이예요.
나이아가라 가시려고 계획 하시는 분들은 카지노 버스 이용하면 처음에만 35불 내시고
그 다음부터는 6-7불? 정도 내고 타는 걸로 가시면 좋으실거예요.
저는 친구가 왔어서 친구랑 함께 렌트카 빌려서 갔다왔는데.. 너무 나이아가라에 대해서 깊게 생각했는지
엄청 크다 우와~ 싶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예상보다는 쪼금 뭐지? 하는ㅋㅋ
비가 온다 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빨리빨리 바로 탈 수 있었어요!
한명당 이십 몇불 했었는데, 막상 폭포 앞에 가니까 물 때문에 눈을 못뜨겠더라고요ㅋㅋ
나이아가라 가면 꼭 헬기 타보세요! 가격은 깡패인데 그만큼 나이아가라를 제대로 볼 수 있는건 없는것 같았어요!
나이이가라 근처에 CN타워랑 비슷하게 생긴곳 있는데 거기서 밥먹었었어요

테이블이 돌아가는 형식이라 가만히 앉아있으면 나이아가라 근처를 360도로 볼 수 있고 좋았지용ㅋㅋㅋㅋ
오타와-몬트리올-퀘백 여행은 한번에 가는걸 추천드려요!
오타와에 하루정도 머무르시고 몬트리올로 이동 후 몬트리올 구경하시고 퀘백까지 갔다가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영어를 쓰기 쓰지만 발음을.. 여행하는동안 최대난관이라면 이거였지요.. 퀘백에서 꼭 하룻밤 이상 숙박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건물도 영국식이고 조명, 야경 등등 최고였어요 정말
지난 빅토리아 7개월동안 쉰 적이 없던지라,
새로운 학원 시작하기전에 다 가보자 하는 심보로 계획했었었는데 시간들이 절대 후회스럽지가 않아요!
토론토는 작년 처음왔었을때 한달 정도 있었는데 그때랑 다른것도 없고
오히려 빅토리아에서 못 먹던 한국음식 맘껏 미친듯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이것뿐이예요
아직은.. 학원에 가질 않으니 친구도 없고 혼자서 매일 돌아다니다가 밥만 먹고 자고..
학원 오래 등록 해오시는 분들은 계획 잘 잡아서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 만들어서 계획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안그럼 저처럼 일주일정도야 뭐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먼저 빅토리아랑 토론토랑 차이는 토론토에는 TTC가 있다는 거예요!
버스, 지하철, 스트릿카까지 한번에 먼슬리패스로 이용가능하고 먼슬리패스는 130불 정도로 계산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 한달 중 일주일만 남겨준채로 오신다하면 위클리 패스(40-45불) 이나, 토큰 (3개에 9불?) 을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위클리 패스는 일주일동안 마음대로 이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토큰은 한 번 동전 넣고 이용하면 트랜짓 받아서 다른 교통수단을 한번 더 이용하능해요(시간 내에)
그리고 토론토에는 핀치, 크리스티에 한인 타운이 있는데 저도 고나서 많이 놀랐어요
한국이야 캐나다야 싶을정도로 한국 간판이 엄청 많아서 이게 뭐야 하면서 비빔밥 찾고 있었어요^^

다음달에 학원을 제대로 다니기 시작하면 학원에 대한 정보와 토론토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가져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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