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KGIC어학원 - YMCA 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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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지내면서 가장 잘 한 것이 YMCA gym 에 등록한 것이 아닌가 싶다.
난 여전히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나에게 가장 큰 적이고, 내가 이겨내야 하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아는 영어이고, 내가 할 수 있는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원어민 앞에서 서면 눈이 멀고, 귀가 막이고...
그런데 여기데 등록하고, 외국인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난 후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리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물론 캐나다인들이 대부분이 친절하고, 양보하는 맘이 아주 크기 때문에 애초에 피할 필요가 없다.

단지 낯가람이 너무 싶해서....너두 두서가 길었다.
여기는 다운타운에 있는 헬스클럽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운동기구도 많이 있다.
여기서는 등록만 하면, 수영, 스커쉬, 배드민턴, 조깅, 요기, 헬스등 많이 커리큘럼을 즐길 수가 있다.
난 주로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수영을 한다.
수영 라인은 3개 밖에 없어서 사람이 많이 북적거릴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침 시간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침에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많이 오시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없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워낙에 말씀하시는 것을 좋아하시고 친절해서 대화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

가격은 성인이 40$이다. 그리고 현금은 받지 않는다. 카드로 등록해야 하고, 매달 자동이체 된다.
취소하고 싶을때는 꼭 10일 전에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던, 매일을 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에 돌아가서도, 카드 결제가 된다는 것....중요사항이다.
그리고 등록일이 매월 1, 15, 30.. 이렇게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등록을 원하다고 하면 바로 카드 만들어 준다.
빅토리아 오면, 꼭 캐나다의 문화를 즐기시고, 저 처럼 외국인 울렁증 있으신 분들은 여기서 울렁증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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