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KGIC어학원 - special class P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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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C에서 빅토리아오면 한국학생들이 꼭 추천하는 스페셜 코스이다. 무엇때문에 학생들이 그리 추천할까?
1주일 동안 수업을 참여해 보니 ESL 코스랑은 전반적으로 많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었다.
학생들 수준부터 다르다. 여기서 원래 모든 과목(말하기, 듣기, 쓰기, 문법) 레벨4이하는 수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그러나 레벨3 이상이면 시험을 치루어 PMM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나같은 경우에는 거의 시험에 턱걸이하여 수업에 참여 할 수 있었다.
이제 PMM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말을 하려 한다.

PMM 수업은 말하기가 주 목적인 수업이다.
그리고 모든 수업은 자기가 숙제한 내용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수업 내용과 숙제는 아래와 같다.
- 월요일 : 말하기, Media logs. 외국기사 읽고 요약, 단어 정리, 질문 3가지
- 화요일 : 말하기, 전날에 기사에 대한 요약을 그룹을 만들어 내용을 전달, 단어 설명, 질문 3가지에 대한 토론
- 수요일 : 말하기, 전날에 기사에 대한 요약을 그룹을 만들어 내용을 전달, 단어 설명, 질문 3가지에 대한 토론
- 목요일 : 말하기, 프리젠테이젼 자료 만들고, 준비하기
- 금요일 : 프리젠테이션, 에세이 작성하기

정말 하루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 외국기사도 그리 쉽게 이해되지 않고, 요약한 내용을 작성하는 것도 쉽지않다.
하지만 말하기 수업뿐만이라 수업이 끝난후 스스로 에세이와 기사에 대한 요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기/쓰기 능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선생님의 말은 절대로 느리지 않다. 상당히 말이 빠르다. 난 아직 50%정도 이해하는 수준이다.
가장 PMM에서 좋은 건 친절한 선생님이다. 매일 매일 학생들의 숙제를 확인하며, 틀린 것을 고쳐주고, 설명해 준다.
ESL과 다르게 한 선생님과 하루 종일 수업을 진행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만약 KGIC에 온다면 PMM 수업을 꼭 들으라면 권장하고 싶다.
단, 단점이 있다면, 대부분이 한국인이라는 거..... 일본인과 대만인... 100%가 아시아인들이다.
왜냐하면 스페셜 코스는 수업료가 비싸기 때문에 브라질, 터키, 사우디, 멕시코 학생들은 비교적 이 수업들을 참여하지 않는다.
다양한 인종과 함께 수업을 하지 못하는 것이 조금은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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