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SC어학원 - Monthly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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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에는 Monthly pass라는 좋은 교통비 지불체계가 있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지 않는사람들이라면 굳이 살필요없지만 우리같은 유학생들(매일 학교를 가야하는)에게는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다운타운에 살아서 walking distance에 살고 있지 않다면 Monthly Pass는 정말 필수품이라고 할수 있겠다.
거리에 따라서 1,2,3존으로 나누어 져있으며 구역마다 가격이 다르다.
내가 거주하는 홈스테이는 1존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수 있다.
메트로타운 넘어가면 2존 그다음은 잘 모르겠다. 구역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평일에는 항상 정해진 구역만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평일 7시 30분이후 그리고 주말에는 구역 상관없이 무제한 무료로 사용할수 있다.

가끔씩 역무원? 같은 분들이 돌아다니면서 적절한 티켓이 있는지 확인한다는데 아직 1개월 살면서 한번도 본 적이없다.
그렇다고 무임승차 했다가 걸리면 유학생들에게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벌금을 물어야한다.
어찌되었건 주말에는 무제한 어디든 다닐수 있어서 나는 시간날때마다 혼자 싸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한다.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아무역이나 내려서 여기저기 조금씩 걸으면서 둘러보면 참 좋다.
가끔 정말 휑한곳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사는 곳이고 공원이 많은 벤쿠버를 경험할수 있다.
벤쿠버에 살면서 모든 역에 한번씩 내려 구경하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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