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ILSC어학원 - Thrift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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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토요일 총 4시간 하는걸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store 매니저가 일요일도 일을 할수 있게 해주었다.
그래서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 총 8시간을 thrift store에서 일하게되었다.
토요일 총 4시간 하는걸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store 매니저가 일요일도 일을 할수 있게 해주었다.
그래서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 총 8시간을 thrift store에서 일하게되었다.
주로 하는일은 매장내에서 손님들을 도와주거나 캐셔를 도와주고 기부받은 물품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나는 처음에 중고매장이라 손님이 많이 없겠거니 생각했는데 캐나다는 정말 다른모양이다.
손님이 엄청많다는 것에 깜짝놀랐다.

손님이 엄청많다는 것에 깜짝놀랐다.

그리고 물품 기증을 정말 많이한다는 것에도 놀랐다.
한국에서는 이런 활동이 크게 활성화 되어있지 않다보니 조금 생소했다.
어쨋든 일주일 중 2번 8시간 하는 일이지만 불우한 학생들을 돕는데 쓰이는 돈이니 만큼 최대한 열심히 할 생각이다.
봉사활동이라고해서 대충 그냥그냥 할마음은 없다.
일하게 해준것에 감사하고 여러가지 많이 배울수 있게 된것에 감사한다.

일하게 해준것에 감사하고 여러가지 많이 배울수 있게 된것에 감사한다.

주말에 집에서 빈둥빈둥 하는것 보다는 몇시간이나마 뭐라도 하는게 도움되지 않겠는가.
아무튼 같이일하는 분들이나 손님들이 대부분 캐네디언이라 일하는 내내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집중하지 않으면 listening이 잘안되서... 실수를 하기때문이다.
아무튼 일하는 3개월동안 많은것을 배우고 가고싶다.
집중하지 않으면 listening이 잘안되서... 실수를 하기때문이다.
아무튼 일하는 3개월동안 많은것을 배우고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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