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쉐퍼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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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쉐퍼드영으로 이사를 갔다.
콘도로 이사를 가서 헬스장에서 운동을할 수 있다. 전망도 좋아서 특히 저녁에 야경이 좋다.
하지만바로앞에 운동장이 있어서 좀 시끄럽다.
그래서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틀고 싶지만 아직까진 작동이 안된다고한다.
같이 사는 주인이 차가 있어서 장을 볼 때 편하게 볼 수 있다.

요즘은 식단관리도 병행하고 있어서 아침은 보통 삶은 계란과 사과를 먹는다.
캐나다에는 사과의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대략 열종류의 사과가 있는데 가격차이도 조금 있고 나도 아직 전부다 먹어보지는못했다.
이번에 새로운 종류의 사과를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었다.
노스욕에로블로라는 큰 마켓이 있어서 그곳에서 장을 보기도 한다.
그리고 노스욕근처에는 엠투엠이나 H마트같은 한인마트가 있어서 한국음식을 장보기에도 수월하다.

그리고나는 차를 좋아하는데 핀치근처에는 좋은 차들이 많이 다닌다.
벤츠,BMW, 아우디는 굉장히 많고 카마로나 머스탱같은 머슬카들도 많이 다닌다.
레인지로버도많이 타고 다니고 애스턴 마틴이나 벤틀리도 볼 수 있다.
가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도 지나다니는데 대부분중국사람이 타고다닌다.
콘도로 이사를 가서 헬스장에서 운동을할 수 있다. 전망도 좋아서 특히 저녁에 야경이 좋다.
하지만바로앞에 운동장이 있어서 좀 시끄럽다.
그래서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틀고 싶지만 아직까진 작동이 안된다고한다.
같이 사는 주인이 차가 있어서 장을 볼 때 편하게 볼 수 있다.

요즘은 식단관리도 병행하고 있어서 아침은 보통 삶은 계란과 사과를 먹는다.
캐나다에는 사과의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대략 열종류의 사과가 있는데 가격차이도 조금 있고 나도 아직 전부다 먹어보지는못했다.
이번에 새로운 종류의 사과를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었다.
노스욕에로블로라는 큰 마켓이 있어서 그곳에서 장을 보기도 한다.
그리고 노스욕근처에는 엠투엠이나 H마트같은 한인마트가 있어서 한국음식을 장보기에도 수월하다.

그리고나는 차를 좋아하는데 핀치근처에는 좋은 차들이 많이 다닌다.
벤츠,BMW, 아우디는 굉장히 많고 카마로나 머스탱같은 머슬카들도 많이 다닌다.
레인지로버도많이 타고 다니고 애스턴 마틴이나 벤틀리도 볼 수 있다.
가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도 지나다니는데 대부분중국사람이 타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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