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nlingua - 빅토리아 부차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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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니
댓글 0건 조회 1,948회 작성일 18-12-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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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액티비티로 가는 빅토리아 투어로 갔습니다.
*일주일 이내에 환불처리 안되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주일 이내에 결제해서, 취소도 안됐습니다..^^:
총 합해서 144달러
 
저는 discovery canada ture로 갔는데요... 
캐나다와 한국의 패키지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마냥 한국 패키지로만 생각하고 등록했는데, 캐나다 패키지는 뭐랄까.. 좀 더 교통대여를 중심으로 한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부차드가든을 선택해서 갔다왔는데요. 생각보다 볼게 없더라고요. 여름이 아니라서 그랬는지 몰라요. 뺑 돌면 1시간 정도 됩니다. 
그 전에 순천만정원을 갔다와 본 저로서는.. 뭔가 너무 비교가 되더라고요. 
진짜 솔직한 마음으로 (저만의 생각) 부차드가든 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다른 곳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정원을 보고 싶으시면, 한국에 있는 순천만정원을 갔다오시는게 더 이득일거에요^^*.
 
빅토리아는 밴쿠버 보다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풍깁니다. 그렇지만, 분위기가 또 그렇게 많이 다르지는 않아요.
 
그리고 패리하고, 버스까지 싹 합해서 왕복 6시간 정도 들어요!!! 
육체적으로 되게 피곤해요. 차라리 하룻밤을 묵고 오시는게 더 빅토리아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키지말고 자유여행으로 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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