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SLC - 화요일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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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은 우리나라에서의 수요 문화의 날과 비슷한 개념이 날인거 같아요.
영화가 마치고 출출해서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영화가 반값으로 해서 약 9불정도 하고
8월 초에 신과함께2를 보러 가기도 했었죠.
이번에 본 영화는 서치입니다.
8월에 발표 준비를 하다가 이 영화를 소개한적이 있는데 조사하는 내내 내용이 궁금하고
꼭 보고싶은 마음에 화요일은 노려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무진장 했답니다 ㅋㅋㅋ
한국계 미국인 가정에서 일어난 사건을 SNS를 통해 풀어나가는 이야기인데
신선한 소재였고, 결말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국에 있는 엄마에게 추천을 했답니다.
자막없이 내가 영화를 보다니라는 생각에 너무 뿌듯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에글링턴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St.Louis 가 있으니 오늘은 윙이 50%이니 가보자!
하고 가봤더니 웨이팅이 이미 있고.. 그래도 반값이니 참고 먹자!
다양하게 시켰습니다.
소스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가운데에 있는 요녀석이 참 맛있더라군요...
먹으면 먹을수록 맥주가 생각나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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