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홈스테이 가족과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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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튜2
댓글 0건 조회 1,679회 작성일 18-12-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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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튜2 (121.134.78.180) 조 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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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친구랑 카페가서 이야기도 하고 세포라 가서 파운데이션도( 투페이스드 스노우) 사고 집에갔는데 방문에 생일 축하한다고 붙어있었다(갬동)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분들과 외식을 했다. 사실 그냥 집에서 같이 밥먹고 축하한다고만 해주실줄 알았는데 갑자기 스시를 먹으러 간다고 해서 놀랐다. 그랴서 집주변으로 나온 스시집! 사장님이 한국분이셨다. 음악도 한국음악ㅎ 근데 밴쿠버에있는 많은 일본음식 사장님들은 다 한국 분이신 것 같다! 오ㅑ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맛있는 것 같다. 

사실 레스토랑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fraser street 에 잇었다. 사실 밴쿠버에서 스시를 먹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몰랐지만 홈맘이 대신 시켜주셨다. 

먼저 치킨이 나왔고 사시미더 시켜주셨다. 사시미는 그냥 하고 양념되어 잇는것! 그리고 사진에 잇는 여러가지 초밥이 있는 것을 시켰다. 밥 먹으면서 사장님이랑 잠깐 얘기도 하고 홈스테이 아저씨하고 홈메이트가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서 방탄소년단 노래도 틀어달라고 부탁하니까 틀어주셨다.  홈맘이 가끔 여기서 스시를 포장해서 가셨다는데 사장님이 기억하셨다. 여튼 되게 친절하시고 음식도 너무너무 맛있어서 또가고싶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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