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친구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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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의 생일케이크를 사러 갔어요!!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이기에 맛있는 케이크를 고르고 싶어서 구글에서 사진을 찾아가며 고른 케이크집이였어요! 이름은 GANACHE PATISSERIE라는 곳인데 예일타운 HOMER STREET에 있는 곳이에요. 한국에 있는 케이크 집에 비하면 가격은 비싸지만 원하면 생일축하 문구와 이름까지 써주셔서 만족했던 가게에요!
그리고 이제 곧 할로윈이기 때문에 할로윈 코스튬을 준비하러 할로윈 옷가게를 갔어요 ! 아무것도 모르고 잇다가 학원친구가 이곳을 알려주길래 갔다왔어요! 새옷은 아니고 중고로 옷을 파는 곳인데 저는 어짜피 한번만 입고 안입을 거라 새옷이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어요 . 근데 중고라서해서 많이 쌀 줄 알았는데 .. 싼것만은 아니더라구요 ㅋㅋ 모자. 상의. ㅎㅏ의 해서 60불 정도에 구매했어요. 한국은 할로윈데이가 아예없는건 아니지만 외국처럼 엄청 큰행사로 여기지는 않아서 제가 정말 열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날은 이번뿐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날보다 더 적극적으로 준비했던거같아여.. ㅎㅎ 하지만... 막상 사고 입어보니 저만 이렇게 튈까바 그게 걱정이긴 해여 ㅎㅎ.ㅎ.ㅏ헣ㅇㄴ;머하인ㅁ;ㄹ어떻게든 되겟져 머.. 밴쿠버에 8월말에 와서 정말 좋은 날씨의 밴쿠버를 경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ㅠㅠ 맨날 레인쿠버.. 할로윈이라도 재밋게 보내고싶어요 ㅜㅜ ㅋㅋㅋㅋ 어휴
친구의 생일날 같이 먹었던 샤브센이에요.. 저랑 제 친구는 샤브센을 정말 .. 살앙합니다.ㅠㅠ 저는 저번에 런치로 먹엇는데 이번엔 디너로 먹었어요!! 근데 디너가 진짜 대박이에요 런치는 사시미가 8피쓰로 제한됫엇는데 디너는 무제한........ 메뉴판 자체가 달라여 ㅠㅠㅎㅎㅎ 가격은 물론 그만큼 비싸긴 하지만 저는 그 가격만큼 사시미를 질리도록 먹엇어요.. 모든참치 다 내 뱃속으로 들어와앗... 무한리필을 가면 그만큼 뽕뽑지못하는데 여기는 정말 사시미만 질리도록 먹어서 너무 행복햇어요,.. 다들 꼭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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