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 이사하기 (UH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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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가구가 없는 아파트에 이사하는 바람에 가구를 하나하나 사야 했다.
어차피 캐나다에 평생 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의 가구만 사서 살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도 짐에 가구가 추가되다 보니 큰 차가 필요하였다.
알아보니 캐나다에는 U-HAUL이라는 트럭 렌트 전문 업체가 있었다.
가격은 최소 20불 부터 시작하여 부담없는 가격이었다.
평일에 이사를 하게되어 학원을 마치고 바로 렌트를 하러 렌트 업체를 찾아갔다.
미리 날짜를 맞추어 산 중고 가구와 이케아에 들려서 몇 가지 가구와 기타 용품들을 샀다.
하루에 많은 물건을 운반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
저녁에 이사할 집에 도착하여 짐을 옮기고 나니 11시가 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더 남아있었다.
차량 반납을 오늘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주차할 곳을 찾다가 길가에 있는 GreenP에 주차를 하였다.
그런데 주차 기계가 동작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살펴보니 낮에만 요금을 받는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차를 대놓고 아침 8시에 찾아가기로 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차에 가보니 주차 딱지가 올려져있었다.
무려 60달러나 되는 벌금이었다.
저녁에도 주차비를 내야하는 것이 맞았고 기계가 오작동을 한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요금내야 했다.
우선 차를 반납하기 위해서 U-HAUL사무실로 가서 요금을 지불하고 차량을 반납했다.
렌트비는 보험료와 km당 추가되는 요금을 포함해 100불정도 나왔다.
처음엔 저렴하다고 생각했지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요금이 꽤나 많이 나왔다.
여기에 주유비와 벌금을 합치니 거의 200불이 들어갔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 직접 차를 렌트하였는데 돈을 아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사를 하게되어 기분은 좋았다.
가구가 없는 아파트에 이사하는 바람에 가구를 하나하나 사야 했다.
어차피 캐나다에 평생 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의 가구만 사서 살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도 짐에 가구가 추가되다 보니 큰 차가 필요하였다.
알아보니 캐나다에는 U-HAUL이라는 트럭 렌트 전문 업체가 있었다.
가격은 최소 20불 부터 시작하여 부담없는 가격이었다.
평일에 이사를 하게되어 학원을 마치고 바로 렌트를 하러 렌트 업체를 찾아갔다.

하루에 많은 물건을 운반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
저녁에 이사할 집에 도착하여 짐을 옮기고 나니 11시가 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더 남아있었다.
차량 반납을 오늘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주차할 곳을 찾다가 길가에 있는 GreenP에 주차를 하였다.
그런데 주차 기계가 동작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살펴보니 낮에만 요금을 받는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차를 대놓고 아침 8시에 찾아가기로 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차에 가보니 주차 딱지가 올려져있었다.
무려 60달러나 되는 벌금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요금내야 했다.
우선 차를 반납하기 위해서 U-HAUL사무실로 가서 요금을 지불하고 차량을 반납했다.
렌트비는 보험료와 km당 추가되는 요금을 포함해 100불정도 나왔다.
처음엔 저렴하다고 생각했지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요금이 꽤나 많이 나왔다.
여기에 주유비와 벌금을 합치니 거의 200불이 들어갔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 직접 차를 렌트하였는데 돈을 아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사를 하게되어 기분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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