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커뮤니티센터로 운동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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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살다 보니가 뭔가 살이 찌는 기분이고 사실 여기 어기전에 가서 살을 저금 빼자 하는 생각을 했는데 여태 안하다가 홈맘이 추천해주신 짐이 있어서 맨날 간다 간다 하다가 홈메랑 같이 등록을 하러 다녀왔다. 사실 홈메는 나보다 이주전이 등록을 했는데 나는 너무 게을러서 이제야 했다. 모든사람들은 짐 하면 YMCA를 많이 알고 있다. 사실 캐나다 짐은 한국 짐보다 훨씬 저렴하고 시설도 너무 젛아서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것 같다. 특히 YMCA는 매달 55불정도에 모든것을 할수 있으니가 되게 저렴한 거라고 생각한다. 여츤 나는 YMCA는 안갔고 COMMUNITY CENTRE 를 갔다. 여긴 다른 짐과는 다르게 등록비르루안내도 되고 더 저렴햇다. 그리고 밴쿠버안에서의 모든 커뮤니티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것 같다. 이곳은 되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다 약간 한국으로 치면 문화회관 같은곳이라거 생각하ㅕㄴ 된다.
나는 여기를 다니는데 되게 좋다!

먼저 나는 성인이라 성인요금을 내야했다. 한달에 48불이였는데 솔직히 한국에 비해서 나쁘지 읺았고 시설도 꽤 좋다. 그리고 청소년은 30불..? 사실 기억이 안난다! 나는 청소년이 아니라서!!! 내부에 락커가 있긴 하지만 내가 잠그는 것을 들고 다녀야 한다.. 이게 조금 아쉽지만 사실 나는 잠그는걸 때로 쓰지 않는다 그냥 중요한거만 내가 들고 다니는 정도? 그리고 런닝머신같은데에 다 넣을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딱히 그런건 걱정 안해도 될듯?
처음에 등록할때에는 꼭 ID를 가져가야한다. 그리고 집주소도 알아가야 한다!! 거기에서 물어봄 여튼 그렇게 하면 카드를 하나주신다. 그러면 그카드로 프론트에서 카드를 찍고 짐에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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