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IKEA 가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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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rrot
댓글 0건 조회 2,316회 작성일 18-12-3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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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고나서 다음날 집을 정리하였다.
각종 가구를 배치하고 이케아에서 산 가구들을 조립해 보았다.
가구 말고도 냄비, 러그, 그릇 등 여러가지 물건들을 IKEA에서 샀다.
달라라마 외에 다른 가게들과 비교를 해보니 여러가지 물건들의 가격이 IKEA가 쌌다.
그래서 IKEA에서 많은 물건들을 샀다.
한국에서도 이케아 제품을 사 본 적이 없었는데 캐나다에서 참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 것 같다.
캐나다의 경우 땅이 넓고 인건비가 비싸서 그런지 트럭을 많이 보유하고있다.
그래서 IKEA에서 직접 가구를 사와서 조립하여 사용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는 무료 배송이 많아서 굳이 IKEA를 이용하기 보다 다른 가구 업체에서 조립된 가구를 배송받는 것이 합리적일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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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IMG_4261.jpg
가구 조립을 위해서 전동 드라이버도 하나 샀는데 15달러 정도로 아주 저렴했다.
서랍장, 책상, 의자, 커텐 등등 몇 가지 가구를 샀는데 모두 조립식이다.
IKEA 가구는 조립식이라서 운반이 편리하고 저렴한 편이다.
조립 또한 간단해서 설명서를 보고 손쉽게 조립 할 수 있었다.
전 날에 산 가구들과 짐을 정리하고 나니 살만 한 공간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사야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IKEA를 한 번 더 갈 계획이다.
이사한 집에서는 IKEA가 그리 멀지 않아서 자주 갈 것 같다.
물건들을 사고 나오면서 핫도그도 하나 먹었는데 1불 밖에 안해서 만족했다.
한국에 가면 IKEA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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