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Nomad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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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으로 메인 스트릿에 있는 Nomad restaurant 에 갔다. 뭔가 다운타운에는 가기가 싫고 메인 스트릿에도 은근히 음식점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메인 스트릿에 있는 아무 음식점이나 가기로 했다. 원래는 the acorn restaurant 를 가기로 했는데 거기는 약간 비건 음식점이라서 nodan을 선택했다. 들어가자마자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우리가 진짜 잘찾아 왔구나 했다. 사실 약간 비싸보야서 걱정을 했지만 그냥 분위기를 즐겨보기로 핰ㅅ다 . 여기에서는 진짜 와인에다가 음식을 먹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였다. 와인을 마시고 싶었지만 술을 마실거란 생각을 안하고 여권을 안가지고 와서 마실수도 없었지만 일행이 술을 못해서 마실 수 없었다. 사실 약간 여권 검사 안할것 같았는데 내일 학교도 가야해서 그냥 나중에 마시기로 맘먹었다.
먼저 자리를 잡고 매뉴를 보는데 진짜 엥? 거의 영어가 아닌것 깉은 영어가써있어서 구글맵에서 사진도 찾아보고 설명을 한참 봤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냥 추천을 받기로 하고 추천을 받았다. 먼저 메뉴판에 메뉴가 엄청 많지는 않았다. 두줄중에 한줄은 에피타이져 같은 것들이였고 다른 한줄은 진짜 식사 같은 것이엿다. 뭐 설명들었는대 거의 다 인기가 많다고 하셔서 초음부터 고민했던 파스타랑 무슨 스퀴드(오징어) 어쩌고를 시켰다. 사실 스퀴드는 에피타이져인데 그냥 파스타랑 저거랑 쉐어를 하자하서 그렇게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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