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Nomad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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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3
댓글 0건 조회 2,406회 작성일 19-03-2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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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으로 메인 스트릿에 있는 Nomad restaurant 에 갔다. 뭔가 다운타운에는 가기가 싫고 메인 스트릿에도 은근히 음식점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메인 스트릿에 있는 아무 음식점이나 가기로 했다. 원래는 the acorn restaurant 를 가기로 했는데 거기는 약간 비건 음식점이라서 nodan을 선택했다. 들어가자마자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우리가 진짜 잘찾아 왔구나 했다. 사실 약간 비싸보야서 걱정을 했지만 그냥 분위기를 즐겨보기로 핰ㅅ다 . 여기에서는 진짜 와인에다가 음식을 먹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였다. 와인을 마시고 싶었지만 술을 마실거란 생각을 안하고 여권을 안가지고 와서 마실수도 없었지만 일행이 술을 못해서 마실 수 없었다. 사실 약간 여권 검사 안할것 같았는데 내일 학교도 가야해서 그냥 나중에 마시기로 맘먹었다. 

먼저 자리를 잡고 매뉴를 보는데 진짜 엥? 거의 영어가 아닌것 깉은 영어가써있어서 구글맵에서 사진도 찾아보고 설명을 한참 봤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냥 추천을 받기로 하고 추천을 받았다. 먼저 메뉴판에 메뉴가 엄청 많지는 않았다. 두줄중에 한줄은 에피타이져 같은 것들이였고 다른 한줄은 진짜 식사 같은 것이엿다. 뭐 설명들었는대 거의 다 인기가 많다고 하셔서 초음부터 고민했던 파스타랑 무슨 스퀴드(오징어) 어쩌고를 시켰다. 사실 스퀴드는 에피타이져인데 그냥 파스타랑 저거랑 쉐어를 하자하서 그렇게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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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분위기 깡패,, 약간 동양인 손님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분위기가 다한것 같은 음식점이였다. 그리고 서버분이 좀 잘생기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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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 근데 나오자 마자 왼쪽에 잇는 음식에서 그 오징어 비린내가 약간 심하게 났다. 같이간 언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약간 고부감이 느껴졌다. 사실 오징어가 실패할 일이 없는데ㅠ 파스타도 그냥 내가 생각했던 것이 아니여서 신기했다. 일단 저 스퀴드는 별로 였다. 솔직히 양파랑 같이 먹으면 괜찮았는데 그냥먹으면 좀 별로,,, 근대 오징어가 진짜 부드럽기는 했다. 그리고 저 파스타는 좀 너무 느끼했고 버섯이랑 같이 나왔는데 그냥 엄청 맛잇지는 않앗지만 먹을만 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엄청 맛있었던 곳은 아니였던것 같다 . 분위기가 진짜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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