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LAB (구CSLI) - 휘슬러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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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Activity는 Whistler
학원에 7시30분까지 모여서 출석체크하고 8시정도에 출발했다
음악도 듣고 창 밖 구경도 하고 여러나라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가다보니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픽투픽 곤돌라는 바람 때문에 오늘 운영을 안했다
어차피 오늘은 스키나 보드 타려고 하지 않았고 튜빙을 타려했기 때문에 tube park가는 티켓을 끊어서 곤돌라에 탔다
1시간 2시간 선택 할 수있었는데 1시간도 충분 할것 같아서 1시간 약25$로 선택했다
곤돌라에 타서 첫번째 멈추는 곳에 내리면 tube park 표시가 나오지만
스키나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헤치고 5분정도 걸어가야 도착한다
튜브를 대여하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레인을 따라 올라가면 튜빙을 탈 수있는데 라인을 1만 운영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었다
처음에는 따로 타보고 두번째는 친구와 같이 탔는데 같이 타는게 스피드 있고 더 재밌었다
재밌게 놀다보니 배가 고파서 village돌아다니다가 제일 사람이 많은 곳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다
파스타와 햄버거를 시켜 먹었는데 짜지 않고 맛있었다 유명한 아이스크림 cows가서 후식도 먹고 스토어 여기저기 구경했다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스키나 보드를 타고 싶다

학원에 7시30분까지 모여서 출석체크하고 8시정도에 출발했다
음악도 듣고 창 밖 구경도 하고 여러나라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가다보니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픽투픽 곤돌라는 바람 때문에 오늘 운영을 안했다
어차피 오늘은 스키나 보드 타려고 하지 않았고 튜빙을 타려했기 때문에 tube park가는 티켓을 끊어서 곤돌라에 탔다
1시간 2시간 선택 할 수있었는데 1시간도 충분 할것 같아서 1시간 약25$로 선택했다
곤돌라에 타서 첫번째 멈추는 곳에 내리면 tube park 표시가 나오지만
스키나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헤치고 5분정도 걸어가야 도착한다
튜브를 대여하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레인을 따라 올라가면 튜빙을 탈 수있는데 라인을 1만 운영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었다
처음에는 따로 타보고 두번째는 친구와 같이 탔는데 같이 타는게 스피드 있고 더 재밌었다
재밌게 놀다보니 배가 고파서 village돌아다니다가 제일 사람이 많은 곳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다
파스타와 햄버거를 시켜 먹었는데 짜지 않고 맛있었다 유명한 아이스크림 cows가서 후식도 먹고 스토어 여기저기 구경했다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스키나 보드를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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