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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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3
댓글 0건 조회 2,216회 작성일 19-03-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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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멕시칸 친구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저녁에 생일파티에 다녀왔다. 먼저 파타는 다운타운에 있는 멕시칸 음식점에서 파티를 했다. 나는 저녁에 파티한다겨 해서 한 6시쯤에 만나는줄 알고 그냥 친구랑 같이 기다렸는데 알고보니 8시가 생일파티 였다,,, 학교는 3시반에 끝나는데 거의5시간이나 기다리다니,, 난 늦은 시간에 약속 잡는거루피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집에 다운타운도 아니고 같이 노는 애들은 집이 다운타운이여서 상관없는데 난 집에 길시간 체크해야하고 심야버스가 잇긴하지만 그건 배차도 느리고 밤에 집가는 길도 무서워서 굳이 늦게까지 바깨 잇는걸 피하는 편이다. 목요일날은 날씨도 되게 추워서 기다리고 있을 곳도 없었고 예일타운에읶는 브레카 카페에서 친구 생일 케잌사고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배가 너무 고팠다. 조금만 기다리면 곧 저녁먹으러 가니까 우리 조금만 참자 이러다가 너무 배고파서 간단하게 푸틴으루먹으러 가기로 했다. 프리츠라는 푸틴집은 내가 몇달전에 갔던 곳인데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한다. 근데 프리츠는 약간 음식점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테이크아웃을 많이 햐가은것 같았다. 손님들 자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의자같은데 앉아서 먹엇다. 저번에 욋을땨는 양이 많지 않았는데 그날은 진짜 양이 너무 많아서 ㄲㅁ짝놀랐다. 미디움 사이즈면 배부르지않게 먹을 것이라다고 생각했는데 푸틴을 산처럼 쌓아주셔서 너무 배불렀다.  그렇게 쇼핑도 하면서 시간을 따우는동안 약속 시간이되어서 갔는데 친구가 없었다...! 원래 멕시칸친구들이 약속에 많이 늦은다고 하지만 생일파티를..? 이러고 연락해보니까 우리가 서로 못좠던 거엿다...! 하 다향쓰,,  갔을따는 대부분 멕시코인들이였다. 우리만 한국인이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른사람들이 친절해서 얘기도 할 수 있었다. 나랑친구는 생일 파티에 오래 있지 않았다. 왜냐면 파티 기다리는동안 너무 지쳐서 오래 있을 수가 업ㄱ얶다ㅠㅠ 그녕 멕시코 전통 음료수만 마시고 집에 갔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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