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UMC 어학원 - 천원샵 달러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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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UMC 어학원 - 천원샵 달러스토어
미니소나 모모소(한국버전)도 있지만, 캐나다에서 가장 유용하게 이용하실 스토어는 달라라마 샵이라고 생각해요.
수납용품, 문구용품, 다이소에서 볼 수 있는 용품들을 모두 사실 수 있어요. 텍스포함하면 1.12불 정도 될 것 같아요. 특히 저와같이 어차피 한국에 들고가지 않을 것들을 살 사람이라면, 여기서 저렴이로 구입하는게 좋아요.
제일 득템할 수 있는 것 말씀드릴게요.

1. 헤어관련제품 : 빗, 헤어 엑세서리류
여자분이시라면 빗을 사용안하실 분이 없으실텐데..다른 곳에 가서 빗을 알아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비싸요. 1만원은 기본이고요.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에요. 빗하나 사려다 2주를 전전하며 당황......하지만 달라라마는 5천원 미만대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2.실내화
처음 캐나다에 와서 집에 왔을 때 가장 필요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실내화였는데요. 도착해서 이틀만에 사러나갔는데~ 미니소, 이튼센터, 슈퍼스토어, 정말 다~ 쓸었는데 없는거에요. 저는 결국 무인양품에서 비싸게 샀고요..
사고나서 집근처 캐나다도 천원샵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걸 먼저 발견했더라면..저는 무인양품에서 실내화 안샀을거에요 ㅠ.ㅠ


3. 학용품
디자인된 특별한 학용품을 찾는게 아니시라면, 이 곳을 이용하시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학용품은 정말 한국이 나은 것 같아요. ㅠㅠ 같은 가격으로 보이지 않는 노트류들..인디고나 다른 문구점, 편의점도 모두 비싸고, 조금 예쁘다 치면 30달러를 훌쩍 넘어버리는 가격..
그외 모든 생활용품도 이 곳을 먼저 둘러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비누, 샤워볼 등등..수건은 정말 질이 안좋지만, 몇번쓰고 버릴 것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 과자 2천원 짜리 큰 봉지로 사서 야금야금 먹고있는데, 이 것도 쇼퍼스나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것 같아요. 젤리도 종류별로있어요.
하지만 음료수는 추천하지 않아요(특히 에너지 음료). 판매하는 음료수 먹어봤는데...정말 말잇못이었습니다...철먹는 느낌. 어쨌든 먹는 것보다는 생활용품 위주로 고르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달러스토어는 집근처에도 많으니, 지도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특히 쇼퍼스나 다른 큰 매장들과 붙어있답니다. ㅎㅎㅎㅎ 나름의 전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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