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스물두번째] 성공적인 연수를 위한5가지 마지막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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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연수일기를 보시는 분들중에는 이미 필리핀에서
공부를 하고 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많은 수의 분들이 한국에서
이제 막 필리핀으로 갈려고 준비하고 정보를 알아보는 분들이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3개월동안 지내면서 주변에서 많이 본 경우와
제가 겪었던 경험등을 토대도 가장 주의해야할점 5가지 정도를 알려드릴까해요.
먼 나라에서 아는 사람없이 홀홀단신으로 가서 공부를 할려니 걱정도 많이 들겠죠.
물론 비싼 돈주고 가는건데 얼마나 많이 배워올까 하는 걱정도 많이 들꺼구요,
저도 그랬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요.. 그렇게 고민하고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는것보다 일단 부딪혀 보는게
빠르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열심히 준비해오면 더욱 좋겟죠!
하지만 조금더 준비하고 가야지 하는 마음에 계속 미루시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필리핀!
절대 선진국 아닙니다.
개발도상국이죠..
우리나라 학생들이 여기서 생활하다보면 바퀴벌레도 많이 보고
시설도 정말 낙후되고 사람들도 정말 못사는구나 하는걸 확연히 느끼실껍니다.
사진으로보는 좋은 휴양지는 당연히 좋죠..
그런거 생각하시고 오시는분들이 첫 번째로 어학연수에서 실패하고 돌아가십니다..
두 번째는 싼 물가 때문에 돈을 흥청망청쓰고 술과 여자 도박에 빠지는 경우입니다
카지노에 빠져서 연수비용을 전부 날린다거나 매일 여자를 만나러 다니는 경우지요~
그리고 세 번째는 너무 거창하게 필리핀유학 생활을 생각하셔서
쑥쑥 늘지 않는 본인의 영어실력에 스스로 포기한다거나
자신과 학원시스템이 맞지 않는다고 그냥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봤구요..
가령, 필리핀 발음문제를 꼽는다거나 수업끝나고는 영어쓸 기회가 없다는거나
뭐 실력이 느는거 같지 않다는 이유로 쉽게 포기하는경우요.
이건 본인의 마음먹기에 달린거겠죠! 노력에 당할자 아무도 없다는거 명심하세요^^;
그리고 네 번째는 처음에 그룹수업을 들으면 다른사람은
튜터랑 말도 잘하고 잘 알아듣는거 같은데
자신만 뭐라는지 한 개도 모르겠고 멀뚱멀뚱 있다가 한교시를 다 보내는걸 겪으면서
심한 좌절감을 겪은채 자신감을 상실하는 겁니다.
맨투맨은 그나마 튜터가 본인의 실력을 알고 있기에 그나마 알아들을수 있겠는데
처음 몇주간은 그룹수업 정말 힘들지요..
한국인들 또 자존심도 쎄서 다른사람은 다 알아듣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으면 묻지도 않고
그냥 오케이, 예스 그러면서 넘어가거든요..;;
주변 그룹메이트에게 물어도 보고 튜터에게도 못알아 듣겠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세요!
처음부터 그거 다 알아듣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면 게임오버입니다.
작문 잘하는 학생이 말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죠.
생각하고 글로 쓸수있는걸 말로 왜 못하겠어요~ 자신감.!!
그리고 다섯 번째는 처음에 마음먹었던 공부에 대한 결심이 조금씩 흐려지면서
친구들과 놀러다니는데 시간을 다 써버린다는겁니다..
위의 5가지 정도가 제가 당부하는 주의하실점이구요!!
제가 주변에서 많이 봐온 경우이기도 합니다..
필리핀 오시는거 걱정이시라구요?
일단 부딪히세요! 하실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 잊지 말고 오셔서
공부 열심히 하신다면 꼭 만족스러운 결과 얻으실껍니다.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아요 절대..
꾸준히 공부하시고 매달 있는 레벨테스트에서
조금씩 향상되는 실력을 확인하시는 기쁨! 꼭 느껴보시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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