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2주차 체크포인트-
페이지 정보

본문
업데이트가 늦어서 2주차는 휙 지나갔지만
2주차의 생활 및 해야할 것들을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처음1주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자기소개 및 학원룰에 적응하다보면 어느새 주말입니다.
하루가 너무 짧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주말이 지나면 2주차...이때가 중요합니다.
처음에 버릇을 잘못들이면 앞으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조금 피곤하거나 힘들어도 2주차를 잘 보내야 공부패턴이 몸에 적응할수 있기때문입니다.
2주차가 되면 모닝클래스(아침6시25-7시05분) 수업을 빠지는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물론12시 1시까지 공부하면 아침에 일어나기 조금 힘듭니다.
이때 빠지는 버릇이 들면 계속 빠지는경우를 자주보게됩니다.
자습은 한국가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기때문에 수업은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규수업도 그렇고요.
1시간빠지면 주말에 1시간 자습으로 보충 할 수 있기는 하지만....
굳이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저는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주말에 스스로 자율적으로 자습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주차때는 신기한 경험을 조금 하실 수 있습니다.
1주차때 보다 말하는게 조금 확실히 늘어간다라는 점과...
중학교, 고등학교때 열심히 외웠던 단어들이 생각이 조금씩 나고,
보통 학생들 기준에서는....영어로 의사소통 및 수업진행이 조금 쉬워진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영어울렁증도 이때부터 조금씩 없어지는 걸 알 수 있으실겁니다.
아쉬웠던게 한국에서 공부를 조금만 더 하고 왔으면, 실력이 팍팍 늘었을텐데....
그렇게 하지 못한게 정말 아쉬워요.
그리고 이때부터는 한국에서 공부해온거에 따라 같이 온 학생들과의 실력의 차이가
눈에 띄게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이고요...
그리고 학원생활이 조금씩 편해지고 적응하기 시작할때입니다.
^^2주차는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항상 웃음가득 건강하세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