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짐싸기 tip! 먼저 떠난 어학연수자 가방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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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지 가방 엿보기~
[지갑] 여권, 항공권, 달러조금, 한화, 리무진 할인권, 필자멤버쉽카드, 전화카드
[기내용 가방] 노트북 , 디카, 수첩, 전화번호수첩
지갑 여기에 넣음
손수건, 물수건 작은 거
2080치약 - 공항에서 사용하고 무심코 이가방에 넣었는데,
출국심사때 뺏김ㅜ.ㅜ 100ml넘는 겔류도 안된다고 함.
사용하던거라 100ml안 될거인데 괜찮지않나요? No!
일단 용기가 100ml이상! 기내 반입 안됨.
아슬아슬하게 규격에 안 맞는다고 두고 가라고하심
오~내 2080 ㅜ.ㅜ
가방 스캔하시는 분들 귀신 같이 잘 찾아냄.
[트렁크] 화장품 - 로션,스킨은 쓰고 버리려고 샘플로 받은 화장품 가지고 옴.
배낭여행이 아니니 구지 샘플아니어도 ok.
현지에 '더페이스샵'이니 '바디샵' 친근한 화장품가게 있으니 무방.
자외선 차단제 쓰던 거
반팔티 3개,긴팔티1개, 나시2개, 원피스 2개, 바지2개, 치마하나, 파자마 하나,모자하나
- 세탁맡기면 옷 잘 상한다 해서, 걍 편한 옷들 가지고 옴.
평일 걍 편하게 입고다님.
- 실제로 세탁하면 옷 좀 미워지는 듯. 세제 냄새 넘 강할때도 있구
- 예쁜 옷도 있으면 주말에 나들이 갈때 좋을 듯.
- 긴남방 있으면 좋을 듯. 저녁/쌀쌀할때/감기걸렸을때 입으면 굿
- 편한 츄리닝도 있으면 좋을 듯!
츄리닝은 걍 입으면 정말 무턱대로 편해보이니 기왕이면 이쁜 게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 ㅋ
- 현지에 우리나라 보세옷들처럼 편하고 이쁜 옷은 별로 없어보임.
메이커옷들은 한국대비 가격 저렴하므로 와서 사면 이익일 듯.
보통 여기서 옷 1-2벌씩은 구매하여 입음. 옷 너무 많~~이 싸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수영복
청바지 - 청바지는 젤 무거우므로 출국일 입기.
수건 - 잘 마르는 스포트타월 1개, 일반 타월1개 - 한개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속옷- 넉넉히
신발 2개 - 조리 한개, 플랫슈즈 1개
운동화 - 신고옴
여행용 샴푸,린스,바디클린저 세트, 칫솔,
생리대 - 두달치. 한국것이 좋은 듯함. 트렁크 요기조기 넣어오시면 됨.(<-큭 말이 좀 이상하군)
필통, 화일 집에 많아서 2개 가지고 옴.- 프린트 정리하는 데 유용하게 쓰고 있음
서류 - 등본, 사진6장(여분으로준비) , 여권사본
보조가방
기타 - 받짇고리, 손톱깎이 & 귀이개 등 세트, 심심할 때 가지고 놀 탱탱볼
노트북/카메라 아답터, usb스틱, 이어폰, 11콘센트, 파일집게, 클립 집에 굴러다니는거 2-3개
그리고 딜리버리 부탁으로 가져온 화장품
▶ 트렁크는 요렇게 해서 13kg 나왔었습니다.
[와서 장만한 것]
연습장, 샤프, 형광펜 - 까만 볼펜 밖에 없었는 데 역시 알록달록 색넣으니 좋음~
- 문구류는 여기 현지가 저렴~ 여기와서 사도 무방~
샴푸,린스 큰 거
세탁비누 - 속옷은 손세탁하고 있음.
컵 - 왔다갔다 하면서 물도 먹고 차도 마시고~
거울!- 얻음. 그간 거울보려면 화장실까지 왔다갔다 하느라 힘들었는데, 거울 책상에 올려놓으니 참 편함~
여자가 된 것 같음* ^^*ㅋㅋ
작은 바구니 -1000원 정도. 작은 소지품들 넣오 보관
목용탕바구니 - 1000원 정도. 룸메들 여기에 샴푸등 넣고 사용. 깔끔하고 편해보임.
(목용탕바구니? ㅋㅋ 오타난 거 재미있어서 안 고치고 그냥 둠 까르르;;)
저는 걍 저렴한 거 샀어요
왼쪽에 바디클렌저가 63페소, 치약35페소, 빨래비누5페소
[아쉬운 것들 그리고...]
필리핀여행책자 - 놀러 가려고 하는 데 어디가 어딘지 통~ 잘 모르겠어요~
여행책자 좀 읽고올껄~~쩝!
현지에서는 '공항'에서 관광지도 얻어오시면 좋아요~
전 친구 저번주 친구 배웅갔다가 지도 얻어왔는 데,
이제 좀 어디가 어딘지 감이 와서 살 것 같아요~
사전 - 없음. 컴퓨터에 저장된 사전으로 보고 있음.
전자사전 있으면 편할 것 같음.
그냥 일반사전도 무리없음! 집에있는 사전 가지고 오시면 될 듯~
여기서 살까도 생각했는 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냥 없는대로 지내고 있음
한국음식 - 없음. 한국음식 없어도 잘 사는 스타일이라.
다른 아이들보면 여기서 한국 라면 종종 사먹음.
차는 가져와도 좋을 듯!
선그라스 - 인천 공항 면세점에 예쁜 선그라스 많음. $200-250 정도~
이번에 장만하시려 했던 분들은 참고!
현지 쇼핑몰에는 별로 이쁜거 없는 듯. 가격도 그렇게 싸지 않음.
mp3 - 없어서 아쉬울 때 많음
작은 드라이기 - 내가 왜 요놈을 놓고왔지?
외장하드 - 스쿨메이트들에게 받고 싶은 자료(영화나 미드등 포함, 여러 학습자료) 많은데
컴 용량이 억수로 부족함. 뭘 지우고 받아야하나~ 고민고민~
상비약 - 안 아플 줄 알았는데, 열나고 설사나고 몸살나고 물갈이하면서 많이 고생함.
룸메가 건네준 약 한알로 살아남.
한국핸드폰- 전화번호부로, 카메라로 이용하더라구요~ 로밍한 친구도 있고~
아!아! 인터넷 전화~! - 추천~ 070 인터넷 전화가지고 온 친구있는 데 좋더만요~
문자도 되고,
070끼리는 공짜라 미국에 있는 친구가 070있으면 또 서로 공짜로 통화할 수도 있고
말인 즉슨, 070있으면 세계 어느곳에 있는 사람에게는 무료통화가능.
또 인터넷되는 곳이면 어디든 되거든요,
전화기(무선전화기처럼 생김) 가지고 나가도 그 가게 인터넷터지면
그곳에서 전화 또 사용 가능. oh~ 한국 가져가서 쓰면되고 요고요고 아주 마음에 쏙 들어옴.
방금전 다른 방 놀러갔다왔는데 건강보조식품들도 챙겨왔더만요~ 필요하다면 잊지말고 가방에 쏙!
짐들은 이렇게 개인용 수납장에 쏙쏙~ 교재들 덕분에 살림이 많이 늘었어요~~
암튼 가지고 올 거 안 빼먹고 가지고 오고,
쓰잘때 없는 거 안 넣어가지고 오면, 그라면 됩니다~
짐도 현명하게 싸가지고 오세요~
준비가 잘 되어있으면 왠지 마음부터 든든하잖아요? ^^
다른 좋은 팁들 있으면 꼬리말에 올려주세요~
모두 같이 공유할 수 있게말이죠~~
아 어느새 금요일! 한주가 가고 다시 주말이네요!
평일에는 수업만해도 빡빡한지라 글 올리기가 여의치 않네요~
주말에 열심히 올릴테니 시간날때 들려가시어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시구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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