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라운지방문기~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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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라운지 다녀왔어요~
이곳에 온지도 5주.
세부 가면 매일 필자라운지 가야지 했는데,
못 가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가게 되었답니다.
오우~필자라운지 역시나 좋아요~
사무실 건물이 아니라 주택인데요,
그래서 더욱 편안하고 좋습니다.
친구네집에 놀러다녀온 기분이예요.
모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기분이었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필자에서 온 랭이랑, 또 학원 친구랑 같이 갔는데요,
같이 간 친구가 너무 좋다고 무척이나 부러워해요.
"여기가 '필자'예요~" ㅎㅎㅎㅎ
택시내리자 마자 말씀해주신 대로 초록색 대문을 찾고있는데
저쪽에서 누가 빼꼼히 저희를 보고 계신거예요.
구여사님 ㅋㅋ 머리에는 구여사님 머리만한 미용실 집게를 꽂으시고
우리를 마중나오셨더랩니다.
사진기보고 사진기피해 들어가시려는 전 찰칵!
안 놓치고 담았습니다. ㅋㅋ
시끌벅적 두리번두리번
입으로는 말하고 눈으로는 여기저기 살피며 들어갔드랬죠.
먼저 제이케이님께서 이곳저곳, 이것저것 라운지 한바퀴 구경 시켜주셨습니다.
친절도하셔라~ 여태 제이케이님을 재키롤 알고있었는데 웁스~ 죄송!
도촬중인 제이케이님을 도촬
그리고 저희는 컴퓨터도 하고 전화도 하고 구경도 하고 수다도 떨고 그랬죠.
한창 라운지에서 놀고있는데,
툭.. 툭...투두두두둑~ 비가 내리는 거예요.
비가 오니 역시 라면국물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라운지의 감초(?) 라면봉지르 뜯었죠.
학원에서 매일 한국음식 먹긴 하지만, 어지나 그리웠던 이 맛이었던가?
정말 라면이~ 라면이~ 끝내줬습니다~ ^p^ 꺄~ 마음속의 즐거운 비명소리 ♪쿠쿠쿠쿠
(랭은 라운지에서 먹은 라면에 반해
오는 길에 슈퍼에서 한국라면을 그냥 종류별로 한~~~봉지 사왔다는 후문)
또 EV학생분 한분이 놀러 오셔서 서로 학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구여솨님과 제이케이님께 선물로 사오신 졸리비치킨도 나눠먹고 즐거웠습니다.
눈도 귀도 입도~ 배도ㅋ
또, 손도(필자티셔츠선물 받았어요! 졸리비치킨통두 뽀독뽀독 씻어서 얻어 오구^^후후)
온몸이~ 오감이 즐거운 방문이었지요~
세부에 오신 필자 회원님들
잊지말고
라운지에 들려 쉬어가세요^O^/~~
샌 마이클 빌리지 입구 게이트
귀엽고 재미있는 문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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