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에 관한 깜찍 발랄 짜투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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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울메이트
댓글 0건 조회 12,663회 작성일 06-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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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은 뭐..이제 필리핀 세부에 공부 하러 가는 사람이나 갔던 사람이나 원악 일반적인곳이 되어서 많은 정보를 알고

 

있겠지만...그래도...사람들이 잘 생각 안하는 가끔은 엉뚱하면서 알아두면 득이 되는..^^* 고론 정보

 

한번 읆어 보도록 하것습니다..ㅎㅎ

 

일단 뭐...밑에 보홀에 관하여 글을 쓰신분이 잘 설명해 주셔서 배 타는 것이나 예약하는 것은 그대로 하시면 되시고..

 

바리바리 사갈 필요 없이 보홀 자체에 큰 마트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왠만한 음식이나 물건을 구입해서 쓰면 된다는"

 

요런 사실은 다들 아실테고...

 

다른쪽으로 주제를 돌려 보려 합니다...

 

일단~!!

 

리조트....열심히 노시고 수영도 하시고..깔끔한 기분으로 샤워 하러 들어가서 "꿈쩍~!!" 놀라지 마시길...

 

천연 암반수를 기대했다면 "안녕히 공부 하러 가세요~" 다...

 

바닷물 보다는 당연 훨씬 덜 하지만 싼맛이 난다는 것을 느끼고...비누를 죽어라 문지르고 샴푸를 딱꿍이 부셔져라

 

짜 짜쓰더라도 거품이 잘 나지 않는다.. 아마도 염분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샤워가 끝나더라도 찝찝한 기분은 뭐...깔끔함에서 2%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될듯....

 

그 다음...

 

보홀에 오션이 몇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곳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간곳은 캬~!!

 

여기가 외국 이구나 할 정도로 외국 여자들이 많았다...

 

외국 여자라 함은 이제 필리핀 여자는 외국사람으로 취급 하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하얀 피부에 버터를 10년 정도

 

먹어 줘야 외국인이라는 닉넴을 받을수 있다..

 

물장구 치는 외국인 옆에서 수영 솜씨를 뽐내려 했더니..어라..~??

 

물이 무릅밖에 안오네..?  조금더 나가서...조금더 나가서...... 에공....50보 100보 ..도진 개진..

 

물이 왜 이리도 얕은지....수영은 거녕...물장구도 못치고...그저 바라만 보안듯...

 

세번째...

 

보홀에 도착해서 배에서 내리면  투어를 위한 봉고차를 렌트 해야 한다...운전면허?...그런건 걱정마라...

 

운전까지 알아서 해주고..장사 한두번 하는것도 아닌데...보홀 구경할 꺼지 적어가서 요렇게 가 달라고 말할 필요도 없다

 

다~~알아서 척척 한다...

 

가격은 2500 페소에서 3500페소 사이...보통 일반적으로 가격은 3500으로 책정되어 있고 이것에 다음날 항구까지 오는

 

비용까지 포함되어있는 가격이다...

 

필리핀 자체가 원악 흥정의 도시기 때문에 모든 가격은 흥정이 가능하고, 어딜가도 마찬가지지만 말하기 나름...

 

일단 영어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죽어라 떠들어 대면 입이 아픈 만큼 가격은 내려 갈 것이다..

 

그리고 흥정이 끝났다면 처음부터 다시 한번 읆어 봐라....나중에 딴말 나오지 않게...

 

가격 많이 깍아서 기분 좋다고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뒤통수 맞는수가 있다.. 우리나라 전문용어로 "뒷다마 잘 깐다" 고

 

해야하나?..아무튼..우리 일행 역시도 한방 얻어 맞았다...^^

 

처음에 가격은 2500으로 하기로 했는데 투어 잘~~하다가 슈퍼에 장보러 가자고 하니까 자기 차는 투어가 목적이지

 

장보는 것은 포함안되어 있다고 장보러 슈퍼를 가는것을 포함하면 500페소를 더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게 어딨냐고...우리가 렌트 했으면 우리맘대로 쓰는게 아니냐뭐 반박 했지만..뭐..

 

택시나 버스나 렌트카나..출발하면 장땡...부산 전문 용어로  "시마이" 다..

 

서울 사람 알아 듣기 쉽게 출발하고 나면 돌이킬수 없다는...그런 말..^^*

 

암튼 그럼 500을 더 준다고 하고 마무리 짖고 계속 투어를 했는데..말이 시내 투어지..밑에 글 올리신님 께서도 언급 했

 

듯이...정말 볼만한 꺼리가 없다....그냥 보홀은 배에서 움직이며 부페 먹는 거랑 강가에서 꼬맹이들이 줄타고 날라 다니

 

는 거랑.. 포카리 스웨이트 선전에 나오는 비치에서 수영하고 구경하는것 외에는 기역 나는 것이 없는것 같다..

 

마지막...~!!!

 

보통..보홀 투어는 1박 2일로 많이 가고 아침 첫배 7-8시 정도의 첫배를 타고 3시간?? (정확히 생각이 안남)

 

정도 배를 타고 간다...

 

우리도 일정을 1박2일로 잡고 갔으나 생각 이외로 너~~무 할것이 없었다..그래서 투어 도중에 생각한 것이 하루만에

 

모든 일정을 끝내자는 의견이 나왔고..실행에 옯겼다..일단 렌트가 기사와 협상..

 

우리일정이 바뀌어서 오늘 집에 돌아 갈꺼라고 했더니 내일 픽업 하는 비용은 빼줄수 없다고 한다...뭐.그정도는 당연히

 

생각 했던 것이다...

 

일단 그것은 알았다고말 했고 슈퍼는 어짜피 들렸던 터라 합계 3000페소로 협상 했다...

 

시내투어를 거의 마칠때 즈음 시각은 2시 남짓...

 

시간이 너무 어정쩡 했고. 일단 내일 배편을 오늘로 벼경하기 위해 항구로 갔다..

 

한사람당 변경 가격 50페소 정도 주고 교환을 했고 마지막 배는 5시에 있었다... 그래서 3시간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그래도 보홀까지 왔는데 호핑은 못하더라도 바다 구경은 하고 가자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기사에게 말했더니 또~!! 돈을 달라는 것이다...그것도 500 이나..~!!

 

참 어이가 없어서 또 따졌더니...항구에서 해변까지 30분 정도 차를 타고 가야 하는게 기름값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정도 줘야 한다고 했다...

 

내일 일정도 취소하고 오늘 일정도 생각 보다 빨리 마쳤고 수퍼도 갔다가 장도 안보고 바로 나왔는데무슨 3500 이나

 

달라고 따졌더니 3000에 해준단다...^^*

 

그래서 갔던 곳이 근처 해변....

 

외국인 들과 잠시 시간을 즐기고 10페소 인가 돈을 주고 샤워를 했다....당연...그 물..

 

차 안에서 얼렁 뚱땅 옷을 갈아 입고 항구로 항했는데 2틀 일정을 하루만에 마칠려고 했더니 너무 힘들었지만..

 

경비는 많이 줄일 수 있었다...

 

총 경비를 생각 해보니 한사람당 2000 페소... 40000원 정도로 배타고 밥 먹고 구경하고 모든 것을 다 했다...

 

아~~오늘도 주저리 떠들었더니 손가락이 아프고 눈꺼플이 자꾸만 내려 온다.아~~~~

 

방금 "글 입력" 키를 누를려고 했는데 갑자기 한개 더 생각이 난다...

 

우리도 배를 예약하고 갔지만 배를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꼭대기 층에 천막달랑 의자 달랑 있는 곳에 자리 배정을 받았

 

고...최악인게 자리도 역방향 좌석이다...

 

멀미가 심한 나는 정말~~내렸으면 내렸지 이렇게는 도저히 못간다고 투덜 거렸고...배는 아랑곳 하지 않고 출발 했다.

 

잠시 바람을 쇠러 두리번 거리다가 대차게  직원들 한테 말을 건냈다..

 

저기....제가 정말 머리가 심한데...일반 에어콘 자석이나 비지니스 자석에 혹시 자리가 남으면 추가 요금을 낼터이니

 

자리를 쓸수 있겠냐고..." 당연히 영어.~!!^^*  (번역 해 달라는 말은 제~~발...plz..._)

 

근데 흔쾌히 빈자리를 사용하라는 말과 함께 추가 비용은 없다고 ....

 

하하하~~~역시....영어공부한 보람이 있었다....

 

더분에 나와 나의 룸메이트 한명은 우리 일행중 유일하게 에어콘 바람을 쇄며 갈수 있었다...

 

내가 왜 ~? 이런 이야기를 하냐구?...혹시나 다음에 가게 될때 이러한 상황이 발생되면 대차게 직원에게 사부작

 

이야기를 건내 보라는 그런뜻...

 

손짓 발짓 섞어 가며 말하면 대충 알아 듣는다..^^*

 

아~~이제는 하품까지 나온다....보홀에서 찍었던 사진이 어딘가에 있을 터인데 정말 죄송하지만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다..정말 피곤하다...한국은 지금 음...3시 쯤이겠네... 내가 있는 여기는 이제 잘 시간이다..^^*

 

또 생각나면 추가적으로 올릴 것이고...사진은 나중에 시간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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