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CELC어학원 - 수업내용 또는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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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필리핀에 온지 3주가 되어간다. 아직도 처음에 수업을 들어 갔을 때의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첫번째 맨투맨 클레스에서 만난 티쳐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넌 배우러 온 학생이니
실수를 두려워하지말고 스스로를 믿으라고 이야기 해줬었다.
그러면서 난 선생님이니까 니가 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이곳에서 항상 도와주겠다고 말했었다.
왜그렇게 그 말이 와닿고 감사했는지!!
이 셀크학원에서는 맨투맨 수업과 그룹 수업, 그리고 이브닝수업, 혹은 자습, 그리고 voca 테스트로 나뉘어져있다.
맨투맨 4교시, 그룹 수업 4교시, 이브닝 2교시 총 10시간의 시간표로 짜여져있고, 맨투맨과 그룹이 섞여 있어서 수업을 듣게 된다.
맨투맨 수업은 학생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알려달라고 요청을 할 수가 있다.
그런 요청이 없으면 SPEAKING, READING, LISTENING, WRITING 으로 나뉘어서 수업을 받을 수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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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에는 말하기와 쓰기를 중점으로 하고 싶어서 이 두 가지 위주로 요청을 했더니 티쳐들이 그렇게 가르쳐 주었다.
그룹수업같은경우는 프레젠테이션이나, 역할극, 토론등을 할수가 있다.
그룹수업같은경우는 모든 학생이 같은 실력이 아니기때문에 티쳐들의 재량으로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은 이끌어주고,
잘하는 학생은 그만큼 맞춰서 수업을 해주신다!.
맨투맨 수업은 선생님들이 매일매일 다른 수업내용으로 가지고 오시는데, 책을 이용하는 선생님 같은경우는
주제가 있어서 읽고 해석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서로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책을 이용안하는 선생님들은 본인이 그날 가르칠 거를 준비해서 오시는데 보통 VOCA를 배우거나,
돌돌 말린 질문지를 이용해 그걸 내가 뽑으면 그 종이에 적혀 있는 질문을 읽고 내가 대답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수업을 들어가다보면 선생님들의 재량이 느껴진다. 나같은 경우는 4분의 맨투맨 티쳐들이 있는데,
어떤 사람은 문법을 잘가르치는 선생님,어떤 사람은 쓰기를 잘가르치는 선생님, 어떤 사람은 발음이 좋은 선생님,
어떤 사람은 내가 영어를 마음편하게 그냥 내지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선생님, 이렇게 스스로 구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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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법을 잘 가르치는 선생님에게는 그와 관련된 내용, 발음 좋은선생님은 발음교정, 쓰기를 잘하는 선생님은
내가 에세이를 작성하면 수정해주시는 분, 이렇게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내가 배울 수 있는 부분을 정해주는 것이 좋다.
첫번째 맨투맨 선생님은 뭔가 친구처럼 이야기하는 분위기라서 스피킹과 리스닝 위주의 공부를 하고,
두번째는 에세이나 일기를 써가면 문법이나 더 좋은 표현들을 알려주는 내용 등 이렇게 진행된다.
한번은 TO,OF,BY 등 전치사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는지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 했더니 그부분을 준비해오시고,
어떤날은 생활표현을 배우고 싶다고 하니 그것을 준비해오시고 했다.
가장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평소에 약했던 부분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티쳐에게 직접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요청하는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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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수업같은경우는 내가 배우고 싶은것을 요청 할수가 없기때문에 그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 가는것이 좋다.
하지만 한가지 놓치면 안되는것이 그 안에서도 학생들에게도 배울점이 있다는 것이다.
내 그룹수업에서는 숙제를 많이 내주시는데, 그 숙제는 반드시 해가야한다.
왜냐면 다른친구들은 해오는데 나만 안해오면 내가 수업을 따라갈수 없을 뿐더러, 그건 선생님에 대한 예의와도 같다.
그래서 숙제는 반드시 해오고, 판서를 많이 하는 선생님 같은경우에는 필기할수없으면 사진으로 찍어도 된다.
4개의 그룹수업중에서 하나는 스피킹 예를 들어 인터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대화하는 수업내용을 많이 하고,
하나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어떤 수업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배우기도 한다.
가끔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하면 녹음을 해서 자율시간에 복습을 하면 된다.
모든 정규수업이 끝나면 이브닝 클래스가 있는데, 사실 나는 이브닝 클래스를 듣지 않는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도 조금 부족하고 단어테스트를 하는데 외울시간이 없어서 자습을 한다.
단어테스트는 하루에 10개의 단어를 주고, 그단어를 외우고, 의미가 영어로 나오면 그게 무슨단어인지를 쓰고,
그 중 5개를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 나와서 금방 외우고 어렵지 않지만,
쉽게봤다가는 큰코 다칠수도 있다.!!
의외로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그렇게 단어테스트가 끝나면 자율적인 시간을 가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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