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어학연수 세부 CELC어학원- 비자트립 in 말레이시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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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 밝아오고... 어제 차를 한대 예약을 해서 바로 공항으로 떠날 수 있다...
나름 저렴하게 밴 택시를 예약해서 기분 좋게 공항으로 출발했다.
너무 졸려서 차안에서 계속 졸다가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도착... 상당히 피곤했다...
비몽사몽 ... 내려서 우리는 맥도날드에서 맥모닝을 먹었다 ㅎㅎ
나름 맛있었지만 더 재미있는것은 그곳의 케찹과 칠리소스는 셀프서비스였다.
조그만 일회용 접시가 옆에 있어서 먹을만큼 갖고가면 된다. 정말 굿 이런것은 본적이 없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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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을 먹고 각자 흩어져서 면세점을 이용허기로 했다.
나는 커피와 동생선물을 좀 사야했기에 일단은 구두를 산다는 친구쪽을 따라가서 같은것 사이즈만 맞춰서 샀다...
커피는 역시 알리커피. 알리커피를 사고나니 한봉지에 커피캔 2개씩 주는것이 아닌가 공항에 빈입도 안되는 캔커피...
한캔씩 마시고 남은것은 직원분들 드리면서 우리는 캔커피를 처분했다.
이미 화이트울프커피는 3봉지 사뒀기 때문에 알리커피 2봉지만 샀다. 커피 5봉지를 가방에 넣었더니... 상당히 무거웠다.
시간이 슬슬 되어가서 만나기로했던 장소로 출발했다. 물건을 산곳은 1층 만나는 곳은 3층이였다.
3층은 탑승하는 곳으로 바로 만나서 티켓팅과 수화물은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우리가 탈 비행기 대기실로 가는데...
말레시아 공항 크다... 한참 가서 도착을 �x다. 인천공한이랑 비슷하던지 크던지...
크기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크고 깔끔해서 필리핀 공항을 도착하면 실망할 것을 뻔히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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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긋지긋한 비행기를 또 타고... 필리핀으로 도착�x다. 4박3일의 기나긴 여행. 너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 기뻤다.
비자트립 3달이신 분들은 추천한다. 4달이신분들은 비추... 내가 4달이라 그런지 이것참 다음달이 걱정이다 ㅎㅎ
비자트립을 한번더 가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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