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MDL어학원 - 세부에서의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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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MDL 연수일기 #9 / 세부에서의 돌잔치
당연히 내가 세부에서 돌잔치를 연건 아니고 어느날 학원 선생 중 한명이 아들이 태어난지 1년�榮鳴� 생일파티 하려한다고 초대를 하였다.
나중에 물어보니 필리핀에서도 돌잔치는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
당일 아침에 다른 초대받은 학생들과 선생들과 모여서 학원앞에서 지프니를 두 번 갈아타고 내린곳은
J센터 근처. 알고보니 집이 탑스힐이 있는 산이라고 한다.
J센터 근처에서 오토바이로 갈아타고 가는데 오르막길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 날 오토바이를 처음 이용해본거라 약간 겁이나기 했지만 꽉 잡기만 하면 택시보다 오토바이를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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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J센터에서 갈아탈적에 다른 선생이 제대로 설명을 안했는지 갑자기 탑스힐로 데려가는 것이다.
하필이면 다른사람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할 방법이 없었는데
일단 가는길 계속 가보자고 하고 가다보니 일행을 만나서 다행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처음에 거리가 그렇게 먼 것은 아니고 산이라서 가는데 오래걸린다고 했는데 막상 가보니 거리가 멀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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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착하고 나니 이미 음식 준비를 하느라 바쁜 모습이였다.
처음 만난 학원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기다리니 음식준비가 다되고 돌잔치를 시작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온다고 레촌도 집에서 직접 구워서 준비하고 많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다만 레촌을 먹기전에 기다리면서 여러 음식을 먹어서 가장 중요한 레촌을 별로 먹지 못했다는게 아쉽다.
그렇게 돌잔치가 끝나고 해가 질적에 산에서 내려오는데 도로밖으로 세부 시티 풍경이 보이는데 산이 상당히 높아서 그런지 풍경이 참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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