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JIC어학원- Lapulapu축제에 가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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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은 필리핀의 영웅 라푸라푸가 스페인의 장군(?)을 죽인 날입니다.
그래서 제가 있는 라푸라푸시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행사를 합니다.
현지 시간으로 4/27은 월요일이었는데요.
그전주 주말인 4/18일 토요일부터 Mactan Shrine에서는 푸드 페스티벌이 시작되었지요.
5시쯤부터 시작하는 이 페스티벌은 이 근처에 있는 호텔 및 리조트에서 음식을 제공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퀄리티가 아주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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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가지의 음식을 맛볼수가 있지요.
가격은 어떻냐하면.. 사실 저는 가기 전에 티쳐들이 모두 가격이 싸다길래,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먹을 생각이었던거죠.
겉보기에는 가격이 비싸지 않았습니다. 싼편이었죠.
음식 하나(고기류) 가격이 주로 75페소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양'이었습니다. 세네조각 밖에 안주더군요...ㅠㅠ
물론 밥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살짝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비싼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호텔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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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서 각자 음식을 2개 정도씩 사서 공유해서 먹었는데, 모두 배불리먹고 여러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스타, 돼지고기, 돈까스, 새우튀김, 닭고기 등등 많이 먹었네요. ㅎㅎ
물론 지금은 페스티벌이 끝났지만, 가려면 여럿이서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밥을 다 먹고나서 뒤쪽에 가봤는데 재밌는것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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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정도되는 문신을 그러주는 곳도 있고, 호텔을 홍보하는 곳, 그리고 아파트를 분양하는듯한 곳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음식이 있었는데, 김밥, 떡볶이 등을 파는 분식이었습니다.
배가 불러서 떡꼬치 하나만 먹고 끝냈지만, 그래도 후식으로 딱이었죠.
그러고 사진을 몇장 찍고, 기분좋게 학원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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